오늘 소개하는 경상북도 영주 무쇠달마을은 조용하고 아기자기한 마을이라 여행하기 참 좋은 곳입니다. 서울에선 청량리역에서 희방사역까지 기차 타고 편하게 갈 수 있습니다.
전 차로 가다가 카카오내비가 새로 뚫린 편한 도로가 아닌 죽령 옛길로 안내를 해줘서 꼬불꼬불 곡예운전을 해서 온 곳...
무쇠다리가 있어서 무쇠달 마을이라고 하는데 지금은 없는 게 함정!
우리나라에도 좋은 여행지가 참 많아요~ 라고 하면서 오늘 출국하는 건 비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