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대표 액티비티 코스 중 하나인 탐낭동굴 튜빙! 현지에서 액티비티 코스를 예약하여 즐길 수 있습니다. 입구 앞에서 도시락을 먹고 튜빙을 즐기기 위해 기다렸죠.

빛이 들어오지 않는 컴컴한 동굴을 헤드라이트에 의존하여 액션캠을 들고 튜빙을 하며 둥둥 떠다닙니다. 그 영상을 찍어봤어요.

잘 찍히지 않은 영상이 볼 게 너무 없어서... 브금을 깔았더니 그나마 좀 봐줄만한 것 같습니다 ㅋㅋ 이것이 바로 브금(BGM)의 중요성이 아닐까 싶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