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월 중반 코인시장은 황금기를 가진 후 바로 유례있는 대폭락을 맞이 하게 되었죠. 그러한 대폭락은 2월, 3월 ~ 현 6월 중순을 거치면서 앞으로의 장미빛을 위해 참아야 한다는 은연중과 본인스스로의 행복회로를 가동을 하면서 꾸역꾸역 하락세를 인지하지 못할만큼 냉혹하게 이시점까지 왔습니다. 누가 그렇게 선동했는지, 스스로 선동했는지 냉정하게 판단할 수 있습니까? 가끔 유투브 및 커뮤니티, 단체토크SNS의 코인리더의 뇌피셜에 우리는 너무 선동질 당한걸 부정하기 싫은건 아닐까요?
투자의 책임은 결국은 스스로가 지는것은 맞습니다. 사실 100%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누구의 선동질을 당해도 결국은 본인이 책임인것입니다. 지금 같이 코인장의 하락세는 어느 누구도 예측할수가 없으며, 가령, 어떠한 코인 트레이더가 "여러분들 앞으로 몇월달에 대상승장이 옵니다. 지금 매수 타아밍입니다"라고 조언을 한다면 그걸 믿은 당신은 개미중의 개미중의 벼룩이라고 생각이드네요.
그분들 마치 국회의원같습니다. 상승장이라고 말해서 상승장이면 "여러분 제가 말했잖아요"라고 하고 하락장일때는 "여러분 저는 분명 말씀 드렸습니다. 저의 의견은 참고만 하시라고" 요렇게 표현을 다들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국회의원같다고 하는겁니다. 책임은 없습니다. .책임은 여러분들한테 있는게 맞으니깐요. 여러분이 투표해서 혹은 안해서 뽑힌 득표자는 권력을 가지게 됩니다.
트레이너 및 리드를 깔려고(?) 하는건 아닙니다. 현재까지 살아남으신 그 분들도 나름 분석가들입니다. 예측은 할수없는게 사실이며, 나름 노력하고 있다는거 잘알고 있지요. 냉혹히 말해 그분들은 국회의원같이 책임을 질 이유도 없습니다. 투표 에 비유한것도 잘못비유한건 맞지만, 앞서 비유는 책임에 관한 것을 비유해서 좀 불편했을수도 있겠군요. 트레이너 및 리더의 발언은 참고사항이지 "행님만 믿고 갑니다??" 이런 의리적으로 그리고 "아~ 오를거 같다"란 생각으로 구매!!!를 하시는건 정말 어리석다는 말을 하고 싶을뿐입니다.
미안합니다. 그렬려고 그런건 아닙니다. 결과적으로 그전의 결과적으로에 대한 엄청난 저점인건 사실입니다. 손쓸 재간없이 이렇게 저점이 잡힐줄은 꿈에도 몰랐죠. 저도 이렇게 떨어지는 이유 모르겠고, 오늘의 코인 방송도 굉장히 낙관적이었는데....그래서 더 모르겠습니다. 저도 답답해서 그런데 하소연할뿐입니다. 그리고 지금의 커뮤니티를 통해서 안타까운 부분이 많아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세력들의 개미털기, 한국정부탓, 거래소 해킹사건, 각종 코인업계의 사건사고 및 법률 문제 등등등... 존나 맣은 정보들이 암호화폐 시장 가격변동에 영향을 주고 있는건 사실입니다. 코인시장은 다른 여타 투자 시장과 마찬가지로 폭탄돌리기 라는 현실과 맞닿아있습니다. 가치가 있는 화폐인데 왜 폭타일까?? 주식같은 경우도 정말 가치있는 회사도 그 가치를 넘도록 투자 가치가 정해진다면 그것또한 폭탄이며 역으로 가치없는 코인이 가치가 그 이상으로 넘었때도 폭탄이 되는겁니다. 남의 자본이 모여 가치를 비이상적으로 올려 스스로의 가치를 올리게 됩니다. 그 후 가치의 수준이 적정선?에서 올랐을때 큰 욕심을 되로하고 익절하여, 적정수준에서 손절합니다. 폭탄의 크기가 작아지고 심히 가치가 하락되면 다시 기회를 잡아 매수하는것이 투자의 정석이라고 하데요. 실제 그러한 철저한 사상의 투자자(투기자)분들이 우리의 자본을 스마트하게 갈아먹고 있는중인것도 사실입니다. 암호화폐의 가치에 대한 투자보다는 아직까지도 투기다라는 현실이 너무나도 억울할뿐입니다.
아마도 운이 좋거나, 기술이 좋은분들인건 틀림이 없으나, 실제 부자는 많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이유는 좀만 생각하면 이해할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 분들을 부정하는것은 아닙니다.
굿 뉴스가 호재로 작용하기도 하고, 악재로 작용할수도 있습니다. 뉴스도 결국 특정인의 분석 및 특정그룹의 분석일뿐입니다. 정치인 및 국회의원 공약같은거라 적절한 조사 및 상황흐름 분석이 필요합니다. 개개인마다 하락장에 대비하는 방법이 다양합니다. 지금은 느낌상 닷컴버블같은 느낌이 드는군요. 비트코인이 채굴에 대한 손익분기점을 넘어 선듯합니다. FACT에 기반한 추측이지만 저는뇌피셜에 근거한 분석을 통해, 힘들다? 라는 쪽으로 무게를 둡니다. 향후 대격변이 일어났으면 하는 바램일뿐입니다.( 탈비트화...부탁...ㅋ)
못하거니와 함부로 할수가 없습니다.
앞으로 우리가 할수 있는건 쳐다보고 있는 일뿐입니다. 이런 하락장은 역대급중에 하나 넋놓고 바라보는것오 노동입니다. 가치의 판단에 대한 확신으로 인해 투자를 하신분들은 흔들림이 더 적다고 생각이 듭니다. 허나 투기 및 코인 트레이더 및 리더에 의한 돈넣고 돈먹기란식의 코인시장이 지금 서서히 통하지 않는 좋은 현상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물론 물린분들에 대해서 제가 속히 시원하것도 아니지만, 코인판을 이렇게 투기판으로 망쳐놓은 장본인이라고 생각드는분들은 쌤통인 상황입니다.
눈앞에 이익이 당장에는 통해도 그 이익의 이익은 보장받기 힘듭니다. 저는 코인트레이너 및 리더들의 대한 책임은 묻지 않습니다. 그분들도 먹고 살아가야 하는과외학원선생님들입니다. 나름 분석가 및 전문리더이시죠. 우리는 거기에 발맞추고 참고하여, 스스로 연구하여 투자할 수 있는 스마트한 투자자가 되어야 합니다. 닷컴버블 같은 상황이 온건지 궁금해지지만, 최소 본인이 투자한 코인에 대한 준전문가적인 식견이 없이 투자해서 남들 탓하지 마시길 바랄뿐입니다.
인터넷으로 인한 사회적 파장, 닷컴버블 사태, 핸드폰의 pc 화 등등 이러한 기술적 이슈등은 늘 도입에 있어서, 길게는 몇년동안의 규제와 우려, 부정적인 기사가 쏟아졌습니다. 심지어 지들이 내는 기사도 웹으로 도입됐는데도 말이죠. 확실히 사회적 페러다임이 점점 블록체인 및 암호화화폐로 넘어왔습니다. 그치만 이번 패러다임은 굉장히 큰 패러다임입니다. 금융권에 대한 도전, 기존 사람들의 지폐 및 실물 코인에 대한 도전, 국가의 달러의 대한 도전 등등 심하게 다 건드는 주제입니다. 그게 암호화폐죠. 비난, 비판, 부정 여론등이 다른때 못지 않게 엄청난건 사실입니다. 몇년이 지나도 아직도 그거 투기?? 잖아 라는 인식...허나 결국 역사속으로 사라지는건 실물화폐일까요 암호화폐일까요? 그건 향후 언젠가 둘중 하나로 유지되는것 사실일듯합니다.
모무들 힘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