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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시》나리오
@ida-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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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좋은 얘길 나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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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5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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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dullar
kr
2018-03-06 20:08
ida-good reblogged
Bandwidth 위한 스파 임대
. . 어제가 경칩이었네요... ^^ Newbie분들이 자주 격게 되는 Bandwidth 문제에 도움이 되고자 아래와 같이 스파를 임대합니다. 아래의 몇가지 조건를 보시고 해당되시는 분만 댓글로 신청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리스트가 정리되고, 기존에 임대한 스파가 회수되는 금요일정도 임대가 될 예정입니다. 임대목적 : Newbie분들의 Bandwid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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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a-good
kr
2018-03-07 06:12
[스팀잇 속담, 천보팅도 맞춤법과 띄어쓰기 부터!]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라는 말을 가볍게 인용해 보았습니다. 글의 첫걸음은 아무래도 맞춤법과 띄어쓰기인 것 같아요! 스팀잇에는 정말 많은 전문가분들이 계시기 때문에 아무래도 맞춤법을 많이 조심하셔야 할 텐데요! 아무리 좋은 글이라도 맞춤법을 많이 틀린다면 잘 읽지 않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제가 여기서 그 많은 맞춤법을 알려 드릴 수는 없으니 좋은 정보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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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a-good
kr-scenario
2018-03-07 05:22
[마크다운 연습] - 1#
뉴위즈님의 마크다운 강의 를 보고 연습한것이에용 피드에 뜨는것 죄송합니다. 【】 를 띄어쓰기로 읽는다. 《》 를 <>로 읽는다. 안녕하십니까 (1) #【】할말 안녕하십니까(2) ##【】할말 안녕하십니까(3) ###【】할말 6까지 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시나리오 입니다 이건 h1 안녕하십니까 저는 시나리오 입니다 이건 h2 시나리오 입니다 이건 _2개
ida-good
kr
2018-03-06 08:34
[자작시] 7# 참 사랑
참, 그 사람도 이 음식을 좋아하는데. 참, 그사람 이 꽃을 좋아하는데. 참, 그사람 오늘같은 하늘을 좋아하는데. 어느 거리를 걸어도 그 사람 생각이 참 많이난다. 아, 이게 참 사랑인가보다. 그사람 참 많이 사랑하는가보다. 참 사랑 하트하트한 봄이네요.
riversh2
kr
2018-03-04 09:01
ida-good reblogged
'20대 청춘'에게 딸기를 선물해드립니다.^^
링크1 : 링크2 : 링크2 : 며칠전 위 링크의 글처럼 제가 했던 좋은 일들을 스팀잇에 올렸더니 2.6달러, 9.5달러, 13달러가 들어왔습니다. (현재까지 약 25달러) 누구에게 인정받기 위해서 한 일은 아니고 마음이 가는 대로 행한 일을 글로 적어 공유했을 뿐인데 후원한 돈이나 선물해 드린 음식의 물질적 가치보다 더 많은 보답을 해주셨네요. 처음 이런
ida-good
kr
2018-03-05 01:27
[자작시] 6# 미소
내일이면 만날 줄 알면서도 아쉬운 헤어짐이 있었습니다. 헤어짐이라는 단어도 아쉬워 그것을 ‘미소’라고 부르기로 약속했습니다. ‘미소’라 부른 그날부터 헤어지지 않았으나 매일 다시 만났습니다. 서로의 언성이 높아진 날도 ‘미소’했고 더 함께 있고 싶어 아쉬운 날도 ‘미소’했습니다. 많은 ‘미소’와 미소를 쌓아올려 서로를 마음에 담았습니다. 매섭게 추웠던 겨울,
ida-good
kr
2018-03-04 08:49
그랬으면 좋겠다.
더 자고 싶으니까요.
ida-good
kr
2018-03-03 12:55
[詩:『시』나리오 자작시] 5# 밤의 에티켓
요즘 시에 이미지를 넣어보고있습니다. 보기가 어떠신지 모르겠습니다 ㅎㅎ
ida-good
kr
2018-03-02 05:52
안심하세요!
오늘 저녁 근심 내려두시고 안심하시길 바랍니다 !
ida-good
kr
2018-02-26 12:43
[詩:『시』나리오 자작시] 4# 왼손과 오른손
추운 날씨를 핑계로 우리는 서로의 손을 맞잡았다. 너는 왼손을 나는 오른손을 내밀었고 우리의 왼손과 오른손이 만났다. 손 내밀 때의 수줍은 너의 미소와 너에게 전하기 위해 간직하고 있던 내 손의 온기가 더해져 우리의 양손이 따뜻해졌다. 눈바람이 거센 탓에 서로 마주보며 걷기 힘든 오늘도 우리는 양손으로 마주보며 길을 걸었다. - 왼손과 오른손 오늘도 같이 걸었습니다.
ida-good
kr
2018-02-25 09:07
[詩:『시』나리오 자작시] 3# 달이 참 예쁘네
달이 옷을 바꿔 입었다. 평소였으면 “달이 참 예쁘네.” 한마디 했을 텐데 칭찬 한마디 듣지 않고서는 먼저 칭찬을 할 수 있는 여유가 없음인가 오늘은 그 쉬운 한마디 하기가 어려웠다. 머릿속에만 맴도는 내 칭찬을 달은 들었을까 어둠 가득한 밤, 달이 더 밝은 빛을 낸다. 기분 탓이겠지. - 달이 참 예쁘네 달을 볼 여유가 없으셨다면 오늘 밤 한 번 올려다 보시길
ida-good
kr
2018-02-23 03:53
'당신은 지금, 어떤 계절을 살고 있나요?'' - 리틀 포레스트 시사회 후기
당신은 지금, 어떤 계절을 살고 있나요? 리틀 포레스트 시사회 후기 일본 이가라시 다이스케 만화가의 ‘리틀 포레스트’를 원작으로 한 임순례 감독의 ‘리틀 포레스트’는 담백한 영화였다. 담담한 이야기의 흐름이 나에게 많은 이야기를 가져다 주었다. 권태로운 서울의 생활에 지친 혜원(김태리)가 고향에 내려가 직장생활을 하다가 시골에 와서 아버지와 농사를 짓는 청년
ida-good
kr
2018-02-19 02:01
[詩:『시』나리오 자작시] 2# 나라는 버스
삐--- 내리는 문 앞에는 네가 서 있었다. 네가 처음 타던 그 순간과 옆자리에 앉아주던 그날부터 언젠가 받아들이기 어려운 순간이 올지도 모른다고 걱정했었지만 운전대를 놓을 때까지 함께 해주기를, 버스에 타고 있는 어느 누구보다 오래도록 같이 있어주길 기도했다. 어느새 옆자리에서 뒷자리로 뒷자리에서 내리는 문까지 갔는지 야속한 마음이 들었으나 나라는 버스 너무
ida-good
kr
2018-02-17 15:10
[詩:『시』나리오 생각을 걷는 시간] 3#
명절의 마지막 밤입니다. 이번 명절은 무언가 명절같지 않게 지나가는 느낌이네요. 올림픽 뉴스로인해서 명절이라는 느낌을 덜 받는 것일까요? 밀린 숙제를 해치우는 느낌으로 명절인사를 전하다보니 시간이 금방 갔습니다. 할 일은 많은데 몸은 하나고 만나야 할 사람도 많고... 할 일이 많다보니 하나의 일을 하면서도 하지 못한 일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늘어나는
ida-good
kr
2018-02-16 15:20
[詩:『시』나리오 생각을 걷는 시간] 2#
오늘 스티밋의 여러가지 글들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내 이야기를 누군가 들어주는데 집중하기보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사람이 되는게 어떤가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죠. 요즘 하루를 이전과 다르게 즐겁게 지내고 있습니다. 이곳 분들의 지식과 정보를 어느정도 내것으로 하고 내 장점을 살려서 자리를 잡는다는 목표가 생겼습니다. 부던히 노력하여 함께 좋은 이야기
ida-good
kr-writing
2018-02-14 05:52
[詩:『시』나리오 자작시] 1# 눈 오는 길
하염없이 내리는 눈을 닮고 싶어지면서도 한 걸음 더 오르기를 오늘도 나는 희망해야한다. 오르고 내리는 일은 선택적인 일임에도 누군가는 항상 내가 오르는 사람이기를 바란다. 바람이 이끌어 주는 대로 내렸을 눈에게 부러움을 느끼며 나는 퍽 즐거운 이 길을 오늘도 오르고 있다. - 눈 오는 길 제가 요즘들어 느끼는 감정을 눈오는 길에 담아봤습니다. 기대에 부응하는
ida-good
kr-newbie
2018-02-14 01:47
『윈도우 뉴비 tip』 업로드가 안되는 이유 & 제목을 쓸 수 없는 이유
안녕하세요 詩나리오 입니다. 오늘은 뉴비분들중 윈도우를 쓰시는 분들에게 팁을 드리고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처음 사진을 보시면 프로필 사진과 커버 사진이 잘려있습니다 어제까지의 저입니다 글쓰기를 눌러도 업로드가 안되서 모바일로 수정작업을하는 불편한 과정을 겪었는데요 이것저것 찾아보려고 해도 뭐라고 지칭해야하는지 참 어렵더라구요 생각의 끝에 "크롬"
ida-good
kr
2018-02-12 02:56
『詩나리오』 생각을 걷는 시간 #1
안녕하세요! 詩나리오입니다. 하루하루 참 바쁘게 지나갑니다. 어제 내가 무엇을 했는지 되돌아보지 않으면 하루쯤은 기억도 나지 않습니다. 잠시 호흡을 가다듬으시고 저와 함께 생각을 걷는 시간을 가져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스팀잇을 제가 시작하게 된 이유에 대해서는 가입인사에서도 말씀드렸는데요. 신상정보가 드러나는 SNS가 아닌 점, 그리고 나라는 사람을 모르는 이들에게
ida-good
kr
2018-02-09 06:21
안녕하세요 첫 글을 쓰는 뉴비입니다 반갑습니다 ^^
우연치 않은 기회에 스팀잇을 알게 되었는데요 이곳에 제 이야기를 쓰면 어떨까 하고 가입이 승인되고 몇일동안 여기 계시는 여러 스티밋라이프를 즐기고 계신 분들의 이야기를 보았습니다. 이곳은 내가 주장하는 바를 관철하려고 억지를 쓰는 사람도, 관심을 조금 더 받기 위해서 제목을 과장되게 쓰는 사람도, 인터넷에 흔하디흔한 욕 한마디 쓰는 분을 아직 뵙지 못했네요!
woo7739
kr
2018-02-09 03:26
ida-good reblogged
스팀잇 기둥광고 설치 (6건) 완료 했습니다. (데이터주의)
자꾸 일이 커지고 있습니다. 원래는 지하1층에 1개만 시범적으로 해보려고 했었음. -> 지상1층 주 입,출구에 괜찮은 자리가 나서 2개 추가해서 총 3개됨 -> 15명의 지원자께서 20개가 넘는 시안을 제출함. 3개만 고르는것이 불가능. 그래서 6개 하기로함. (여기까지는 설치 완료) -> 그래도 지원수에 비해 너무 적은것 같아서 오늘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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