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한거 아니에요~
I’m not a junkie.
충격적인 대문입니다.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시작은 여느 때와 다름없습니다.
마리는 언제나 귀엽습니다.
풀밭에서 냄새 맡느라 정신이 없군요.
제 눈엔 아무것도 안보이지만
뭔가 강한 자극을 받았나봅니다.
코를 박고 깊이 숨을 들이킵니다.
어디선가 본 장면인데 불안합니다.
캬~ 스멜~~
침을 질질 흘리며 기분 좋은 표정을 짓습니다.
눈이 약간 풀린 것 같죠?
지켜보던 바비가 입맛을...
‘왜? 니가 왜? 바비야 왜그래...’
시그널이 통했나 마리가 다가옵니다.
정말 '아아~~ 안 돼! 하지마!' 라고 소리쳤습니다.
코앞에서 지저분한 상황이 펼쳐질 뻔 했지만
다행히 바비가 제정신을 차렸네요.
아쉬운듯 그 자리에 털썩 주저앉더니
빙구표정을... 약에 취한 모습입니다.
약이 온몸에 퍼졌는지 드러눕네요.
참고로 마리가 먹는 약은 없습니다.
풀밭에서 맡은 냄새가 좋았나 봅니다.
덕분에 짤도 2개 득템했습니다.
오늘은 짤 인사로 마무리 합니다.
감사합니다. :)
Who's there?
Bobby story #1 My name
Bobby story #2 I feel itchy
Bobby story #3 Go for a walk
Bobby story #4 Cat
Mari story #1 Through the darkness
Mari story #2 Tomboy
Dog diary - Training day
Dog diary - War and peace
Dog diary - Copy Dog
Dog diary - Sexy back
Dog diary - Food Fighter
바비 이야기 #1 나의 이름은
바비 이야기 #2 너무 가려워!
바비 이야기 #3 산책
바비 이야기 #4 고양이
마리 이야기 #1 어둠속을 지나서
마리 이야기 #2 말괄량이
개님일기 - 길들이기
개님일기 - 전쟁과 평화
개님일기 - 저질체력
개님일기 - Ctrl + c Ctrl + v
개님일기 - 뒤태
개님일기 - 푸드 파이터
ⓒ 2018. @ibobbymari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