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자개
A sleepy Mari
비가 그치고 화창한 주말 오후입니다.
오전엔 조금 흐렸는데
오후가 되니 날씨가 정말 좋네요.
해당화
비를 머금고 활짝 핀 모습입니다.
맑은 공기와 잘 어우러져 향기롭습니다.
잎이 더 많았으면 좋았겠지만
잎이 적은 개해당화라고 하네요.
향수를 만들거나 약재로도 쓰이며
꽃잎이나 열매를 따서 차를 우려내기도 합니다.
지난해에 따서 말려둔 꽃잎과 열매가
아직 남았습니다.
바비와 마리는 산책 후에 목욕을 했습니다.
피곤한지 둘 다 쓰러졌네요.
세상 이쁘게 잠들었습니다.
저는 데드풀2 개봉을 맞아
여유로운 오후에 데드풀1을 복습해야겠습니다.
세상에 이런 로맨틱코믹물이 또 있을까...
Who's there?
Bobby story #1 My name
Bobby story #2 I feel itchy
Bobby story #3 Go for a walk
Bobby story #4 Cat
Mari story #1 Through the darkness
Mari story #2 Tomboy
Dog diary - Training day
Dog diary - War and peace
Dog diary - Copy Dog
Dog diary - Sexy back
Dog diary - Food Fighter
바비 이야기 #1 나의 이름은
바비 이야기 #2 너무 가려워!
바비 이야기 #3 산책
바비 이야기 #4 고양이
마리 이야기 #1 어둠속을 지나서
마리 이야기 #2 말괄량이
개님일기 - 길들이기
개님일기 - 전쟁과 평화
개님일기 - 저질체력
개님일기 - Ctrl + c Ctrl + v
개님일기 - 뒤태
개님일기 - 푸드 파이터
ⓒ 2018. @ibobbymari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