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 아님
I'm not a pig.
마리입니다.
누워 자는 모습이 돼지 같...
좀 뚱뚱하긴 하네요.
비만의 책임은 견주에게 있죠.
안쓰럽고 귀엽다고 많이 먹였습니다.
학대받고 굶주린 과거가 있는 마리거든요.
처음 만난 날
꼬질꼬질하고 야윈 모습이 충격이었습니다.
몸에서는 지린내가 났고
생김새도 정말 못난이였습니다.
그렇게 많이 먹인 결과가
지금의 몸매입니다.
귀엽고 사랑스럽습니다.
좀 뚱뚱하면 어때요.
침 흘리고 돼지소리를 내도 귀엽습니다.
몸매 이야기는 이쯤하고
다음에 이어지는 사진은
시간 순으로 나열되어 있습니다.
같은 장소를 마리>바비>마리 순으로
번갈아 차지하는 모습.
구분이 되시나요? ㅎㅎ
이렇게 보니 둘 다 몸매가 비슷하네요.
마무리는 바비의 섹시한 뒤태로~
Who's there?
Bobby story #1 My name
Bobby story #2 I feel itchy
Bobby story #3 Go for a walk
Bobby story #4 Cat
Mari story #1 Through the darkness
Mari story #2 Tomboy
Dog diary - Training day
Dog diary - War and peace
Dog diary - Copy Dog
Dog diary - Sexy back
Dog diary - Food Fighter
바비 이야기 #1 나의 이름은
바비 이야기 #2 너무 가려워!
바비 이야기 #3 산책
바비 이야기 #4 고양이
마리 이야기 #1 어둠속을 지나서
마리 이야기 #2 말괄량이
개님일기 - 길들이기
개님일기 - 전쟁과 평화
개님일기 - 저질체력
개님일기 - Ctrl + c Ctrl + v
개님일기 - 뒤태
개님일기 - 푸드 파이터
ⓒ 2018. @ibobbymari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