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겐 너무 가벼운 그녀 / A Lovely Girl

ibobbymari(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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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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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not a pig.




마리입니다.
누워 자는 모습이 돼지 같...
좀 뚱뚱하긴 하네요.

비만의 책임은 견주에게 있죠.
안쓰럽고 귀엽다고 많이 먹였습니다.
학대받고 굶주린 과거가 있는 마리거든요.

처음 만난 날
꼬질꼬질하고 야윈 모습이 충격이었습니다.
몸에서는 지린내가 났고
생김새도 정말 못난이였습니다.

그렇게 많이 먹인 결과가
지금의 몸매입니다.
귀엽고 사랑스럽습니다.
좀 뚱뚱하면 어때요.
침 흘리고 돼지소리를 내도 귀엽습니다.


몸매 이야기는 이쯤하고
다음에 이어지는 사진은
시간 순으로 나열되어 있습니다.
같은 장소를 마리>바비>마리 순으로
번갈아 차지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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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이 되시나요? ㅎㅎ
이렇게 보니 둘 다 몸매가 비슷하네요.

마무리는 바비의 섹시한 뒤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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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teemitimages.com/0x0/https://gateway.ipfs.io/ipfs/Qmc7DKL6NCCQ7kdZduQX8nGkwS8HLkui76SK8ypcRg9qG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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