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23 오늘의 마리
Today’s Mari
오늘도 일단 찍고 봅니다.
이 표정! 불안 합니다.
방심한 사이 물웅덩이로...
애타게 불러보지만...
이미 물놀이에 푹 빠져버렸네요.
한참을 놀았는데도
나올 생각을 안 해서 좀 크게 불러봅니다.
개무시.
여러분은 지금 물 만난 개를 보고 계십니다.
드디어 다 놀았군요.
구정물, 눈곱, 침까지 완벽합니다.
얼씨구. 딴엔 말린다고 저럽니다.
이 표정은 무슨 뜻인 걸까요?
잠수까지 하더라는...
뒷모습이 하마 같습니다.
끝으로 고래구름으로 마무리 합니다.
고래라고 우기기. ㅎㅎ
Who's there?
Bobby story #1 My name
Bobby story #2 I feel itchy
Bobby story #3 Go for a walk
Bobby story #4 Cat
Mari story #1 Through the darkness
Mari story #2 Tomboy
Dog diary - Training day
Dog diary - War and peace
Dog diary - Copy Dog
Dog diary - Sexy back
Dog diary - Food Fighter
바비 이야기 #1 나의 이름은
바비 이야기 #2 너무 가려워!
바비 이야기 #3 산책
바비 이야기 #4 고양이
마리 이야기 #1 어둠속을 지나서
마리 이야기 #2 말괄량이
개님일기 - 길들이기
개님일기 - 전쟁과 평화
개님일기 - 저질체력
개님일기 - Ctrl + c Ctrl + v
개님일기 - 뒤태
개님일기 - 푸드 파이터
ⓒ 2018. @ibobbymari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