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꿈이 뭐니?]
프로젝트 자신의 꿈에 대해 이야기하다. .
어디까지 왔는지. .
3명의 스티미언을 지정하여 이야기하다.
(멀린(@mmerlin), 하늘(
@flightsimulator)의 꿈에 날개를 달아주는 프로젝트)
@sunny1124 님께서 저를 추천해 주셔서 이렇게 챌린지에 접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디를 누르면 추천해주신 링크에 연결되요) 이 챌린지를 접하고 뜻밖에 생각에 잠겼네요... 살면서 꿈이라는게 있어나 ?!생각을 전혀 해보지 않아서 그랬던거 같아요. ㅎㅎ 그래도 기회를 주셨으니까 해보겠습니다. 이런 값진 기회를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 내꿈은 ....
"다시 예전에 내 자리로 돌아가고 싶다 "
저는 해외브랜드로 누구나 아는 잘 아는 브랜드 회사에 다녔습니다.
20대 저의 청춘을 이 회사에 쏟으며 다녔었네요... 무려 8년이란는 시간을 한 회사에 보냈죠!
그 당시에는 투덜대며 "언젠간 그만 두리라".... "아 그만두고싶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근무했던거 같아요..
자켓 속 주머니에는 사직서를 가지고 일하면서 "그만두게되면 멋지게 사직서를 던지고 나오리라"
지금 생각해 보면 너무 철없던 어린 제 모습에 웃음만 나오네요...ㅎㅎㅎ
이제는 정말 다시 돌아가고 싶어도 못 돌아가고 있는 현실이네요 ㅠㅠ
저는 회사를 다니면서 결혼도 하고 임신을 하고 출산 예정일까지 근무를 하고 휴가를 받아
첫 아이 딸을 낳고...3개월 뒤 직장에 멋지게 복귀를 했습니다.
일 하는 순간 순간 너무 즐겁고 재미도 있었지만.....
아이가 눈에 아른아른 거리고.. 걱정도 그만 큼 크게 쌓여만 갔어요.
결국....... 복귀한지 6개월만에 ....육아휴직이라는 1년을 결정하고 아이곁으로 가게되고....
1년이라 휴직시간이 지나고... 그대로 저는 일에 복귀를 하지 못하고 퇴사를 하네요.... ㅠㅠ
그러다 지금 이 시간까지 육아를 하며.... 세월이 흘렀네요....
누구 도움 없이 아이 둘을 제 손으로 키워 그 시간도 값진 시간이고 후회는 없지만!!
한편으로는 .... 나.... 오로지 나... 두아이엄마 이기전에 나라는 사람...... 으로 생각하면
그때 조금 더 욕심을 부려서 회사를 다닐껄.... 후회가 좀 남네요...
주저리 주저리 말이 많았네요..ㅎㅎ
내년에 우리 아들 둘째 어린이집 등원 시키고 ... 다시 도전해 볼려고 합니다!! 예전에 나로 돌아가는 것!
나중에 울 아이들도 커서 자랑스러워 할만큼 멋지게 일하는 엄마!! 이게 저의 꿈 입니다... ㅎㅎㅎ
@ravenkim 님 스팀잇 어디에서나 저를 추천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든든한 스팀잇버팀목!! 감히 제가 이 챌린지 추천해드립니다 ^^ 해주실꺼죠 ?! 으흐흐흐
@uuu95 님 감미로운노래로 이 아이엄마 기분을 들썩들썩하게 노래 선곡을 잘 해주시는 !!! ㅋㅋㅋ매번 챌린지 할떄 마다 제가 지목해 드리거같아요 ㅎㅎㅎ 그 만큼 좋아해서 더더더더 지목하는거 아시죠? 으흐흐흐
@pooka 님 멋진곳 여행 다니시면서 멋진 사진을 올려주시고 맛있는 맛집도 소개해주시고 !! 사진으로 통해 잠시나마 힐링을 할 수 있어서 고맙습니다!! 저번에 이어 또 이렇게 챌리지 추천해봐요.
3분을 지명해보았습니다.
저도 @sunny1124님 처럼 부담 되실까바 찾아가서 댓글은 ...패스 하겠습니다. .하하하
써니님으로 오로지 저를 생각하는 시간을 가진거 같아요!!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고마워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