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작업을 맡기기 전 단가를 낮추기 위해 보통 구글번역기를 돌립니다.
엑셀에서 한 칼럼의 한국어를 복사해 https://translate.google.com에 붙여넣고 번역을 돌립니다.
그 결과를 다시 엑셀에 넣으면 영어는 문제 없이 잘 들어갑니다.
하지만 중국어 같은 경우...
이런 불상사가 생겨 수작업이 필요합니다.
데이타가 많을 경우 아주 골치가 아프죠...
이런 수작업(노가다)을 2년간 하다, 혹시나 하고 구글시트의 애드온을 검색하고....
현자타임을 맞이했습니다.
소개합니다. Omni Translator!!!
Chrome을 사용하여 gmail 계정으로 스프레드시트를 엽니다.
번역할 한국어를 쓰고 다른 언어란에도 한국어를 붙여넣습니다.
Add-ons 탭을 클릭 후, Get add-ons를 클릭하면 팝업이 나타납니다. "translator"로 검색후 omni translator가 나타나면 클릭하여 설치합니다. (보안과 안정성은 구글이 보증하니 믿고 다음다음을 누르면 됩니다.)
잘 설치되면 Add-ons 탭에 Omni Translator가 설치된것을 볼 수 있습니다.
translate를 클릭하면 오른쪽에 바가 뜹니다. 번역할 칼럼을 선택 후, 언어 세팅과 함께 번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