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Steem의 Hash rate상승을 보고 인기가 장난이아님을 실감하고있습니다.
그에비해 요즘 가격은 따라가지 못하네요. 아무래도 이더나 비트처럼 직접적인 채굴 방식이 아니기때문에
가격과 Hashrate 이 비례하지 못하는건 당연할 수도 있겠습니다.
그렇다면 Steem에 있어서 가격과 가장 밀접한 관계가 있는 요소가 무었일까요?
Steem power를 비트코인으로 매수하려는 사람이 숫자가 가장 중요한 요소일까요?
아니면 Steemit이나 steem관련 application을 사용하는 유저가 늘어나는것이 가장 중요한 요소일까요?
혹은 다른 결정적인 요소가있다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스팀의 가격의 한계치 그리고 적정 가격이라는게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