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근담 (전집 - 47)

iamksi(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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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사람은 평소 언행이 침착하고 중후할 뿐만 아니라 잠자는 동안의 정신까지도 온화한 기운이 깃들여 있다.
흉악한 사람은 하는 일마다 포악하고 잔인할 뿐만 아니라 목소리와 웃음소리까지도 살기가 서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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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착하게 살기로 마음 먹겠습니다.
  • 언행을 침착하게 하겠습니다.
  • 마음이 들뜨지 않게 차분히 하겠습니다.
채근담 (전집 - 47)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