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에세이] 과거의 연인에게 - Q. 지나간 사랑을 통해 배운 것은 무엇인가요
헤어짐의 여운(?)에서만 슬슬 벗어나온다면 누구보다도 철저하게 자기객관화가 되는 것 같습니다. 이제는 분노보다 감사함이 조금 더 크죠 ㅎㅎㅎ 짠님,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짠님도 좋은 인연 많은 9월 되시기를 :) 행복도요!
RE: [에세이] 과거의 연인에게 - Q. 지나간 사랑을 통해 배운 것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