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어떤'입니다. 저도 그렇지만, 3년 이상의 연애를 하는 친구들도 매우 많거든요! 짧은 연애를 공백기간 없이 계속 하는 건 후에 큰 현타가 올 가능성이 높죠.
물론 새 연인으로 전 연인을 잊으려는 분도 계시겠죠.. 다만 또 하나의 잣대로 정의할 수는 없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한달을 채우지 않고 새로운 연인을 만나는 이유는 연애 의존증이라고도 보이는데, 또 전 연인이 심각하게 잘못해서 다른 이에게 마음이 기울 수도 있는 것이고.. 여러가지 사연이 있다보니 무어라 한 마디로 정의하기는 어렵네요. 다만 공백기간은 어느정도 가져야한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저는 한 1년 공백기간을 둬요 ㅋㅋㅋㅋ 저는 저를 가장 오래 만날 것이기 때문에..
(보편화하는 것보다 각 사례에 집중하신다면 개개의 이유를 아실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RE: [에세이] 과거의 연인에게 - Q. 지나간 사랑을 통해 배운 것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