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에세이] 고독을 채우는 고픔 - Q : 외로움을 어떻게 마주하시나요?
서러운 것도 많고 외로운 것도 많다는 말이 큰 공감이 됩니다 ㅠ_ㅠ 정말 고향인 본가에 있을 때보다 더욱 생각이 많아졌던 것 같아요. 하나에 몰두할 수 있는 것들을 조금씩 더 늘리고자 합니다.
@ukk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접점이 없었던 많은 사람들을 만날 힘이 생기고 있어서 그것도 한번 도전! 기승전 스팀잇ㅋㅋㅋㅋ 스티미언분들 참 따사로워서 너무 좋아요..♥ 저도 인정이요!
RE: [에세이] 고독을 채우는 고픔 - Q : 외로움을 어떻게 마주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