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에세이] 고독을 채우는 고픔 - Q : 외로움을 어떻게 마주하시나요?
저도 그 나이때 지방에서 혼자 다짜고짜 서울로 상경했습니다.ㅋㅋ 그렇다보니 서러운것도 많았고 외로운것도 많았죠. 그런데 뭔가 하나에 몰두할 수 있는 것을 찾으면 꽤 도움이되기도하구요. 또 많은 사람을 만나보는것도 정말 많이 도움이 됩니다. 저는 서울에 친구가 몇 없는 대신 오히려 더 많은 스티미언 분들이 자리잡고 있는 것 같아요 기승전스팀잇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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