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sc님은 스팀잇 생활을 넘어 제 글까지 지켜주시는 자존감 지키미이십니다..🙇
아무래도 이십대로, 취업준비생으로, 뭔가를 이루진 않았는데 바라는 게 많은 사람(!)으로 살다보면 같은 고민을 겪는 분들을 많이 만나는 것 같아요. 그 중에서도 ksc님은 부족한 제 글까지 꾸준히 - 하나하나 읽어주시고 호응 해주시는 정말 감사한 분입니다.
개인 일기장에만 머물 수 있는 글들을 요 세상 밖으로 나올 동기를 만들어 주시는 분! 제가 느끼는 것들이 잘 전달된다고 해서 기뻐요. ksc님이 추진하시는 프로젝트도 꼭 잘 됐으면 좋겠어요. 주저 않고 다양한 분야에 손을 뻗으셔서 저 또한 배울 점이 많습니다. 항상 응원해요!
RE: [에세이] 애매한 재능을 사랑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