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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아
@hyunyo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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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장이를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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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3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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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yoa
sct
7y
RE: 우리는 말했다. 아웃풋이 같아서 인풋을 들이기 싫어.
뉴비님!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이어요 ㅎㅎㅎ 새해 복도 많이 받으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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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yoa
sct
7y
RE: 숙취
한때는 소주 2병 마셔도 집에 두 발로 잘 걸어갔는데 이젠 반병만 먹어도 숙취가 오더라고요 ㅠㅠㅠ 저는 물과 잠으로만 하루를 버팁니다 ㅠㅠ 숙취를 예방하기 위해서 숙취해소제를 전후로 먹었더니 진짜 효과가 있었어요! 물론 그것도 많이 먹으면 내성이 생기겠지마는... ㅠㅠㅠ 이젠 숙취를 무서워야 할 때라니 정말 이렇게 몇년만에 몸이 허약해질줄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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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yoa
sct
7y
RE: 연인과 영화를 보지 않는 이유
만날 시간이 부족하게 된 어른이 되었다는 사실이 슬프네요 ㅠㅜ 읽어주시고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해요!
hyunyoa
sct
7y
RE: 연인과 영화를 보지 않는 이유
ㅎ.ㅎ 이제까지 한번도 그런 적이 없어 당혹스럽기만 했습니다. ㅎ.ㅎ 신기해요,,,
hyunyoa
sct
7y
RE: 2020년 첫 글
계속 무언가를 했다면 당연히 쉬어야하지요....! 몸은 쉬어도 뇌가 쉬지 않으면 몸을 혹사시키는 것만큼 상당한 양의 에너지가 소모된다는 글을 읽은 적 있습니다. 쉬어야겠다는 강박관념 없이 그저 종일 멍 때리다가 올라오셔도 될듯합니다. 공간의 힘은 무시할 수 없기에 =) 모쪼록 본가에서 편안한 낮밤 보내시길!
hyunyoa
kr
7y
RE: [🆈🆄🅺🅴🅱🅾🆇#94] 𝕋𝕖𝕟𝕟𝕚𝕤 - ℝ𝕦𝕟𝕟𝕖𝕣 (𝕆𝕗𝕗𝕚𝕔𝕚𝕒𝕝 𝕍𝕚𝕕𝕖𝕠)
유스미님! 오랜만입니다. 조금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듣기 원하시는 음악이 멜론에 없다면, 유튜브 프리미엄 추천드립니다! 유튜브 프리미엄 끊으시면 ytmusic 이라는 유튜브와 연동된 음악 어플을 광고 없이 계속 사용할 수 있거든요! 유튜브와 연동되어 유튜브에 있는 음악은 모두 들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
hyunyoa
zzan
7y
RE: [2020년 첫 에세이] 어쩌면, 포기가 아니라 여유 갖는 법을 깨달은 걸지도 - Q. 2020, 작년에 비해 새롭게 떠오른 가치관은 무엇인가요?
내외적으로 원하시는 많은 발전 이루시길 바라요 =) 응원하겠습니다!
hyunyoa
zzan
7y
RE: [2020년 첫 에세이] 어쩌면, 포기가 아니라 여유 갖는 법을 깨달은 걸지도 - Q. 2020, 작년에 비해 새롭게 떠오른 가치관은 무엇인가요?
ㅎ.ㅎ 넵 광안리도 다녀왔습니다! 회사에서 먹으면 한우를 돼지고기처럼 굽는것이군요.....! 처음 알았습니다. 귀한 것을 귀하게 여기지 않으면 귀하게 쓰지도 않는 듯...! 응당한 말씀이셔요. 귀한 것은 귀하게 얻어야 하니 아직 멀었다 생각하고, 포기하지는 않고 잘 걸어봐야겠습니다. 홍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sct 태그 꾸준히 달아야겠네요 ㅎ_ㅎ 응원도,
hyunyoa
sct
7y
RE: [2020 일상] 처음으로 자진해 찍은 프로필 사진
ㅎㅎㅎ 일부러 배경을 베이지로 맞춰달라고 했어요 (?)
hyunyoa
sct
7y
RE: [2020 일상] 처음으로 자진해 찍은 프로필 사진
ㅋㅋㅋ 헛 도잠님 아닙니다. 보정의 힘입니다 ㅠ
hyunyoa
zzan
7y
RE: [2020년 첫 에세이] 어쩌면, 포기가 아니라 여유 갖는 법을 깨달은 걸지도 - Q. 2020, 작년에 비해 새롭게 떠오른 가치관은 무엇인가요?
헛 도잠님, 안녕하세요. 글 올린지 30분도 되지 않았는데 이렇게 와주시다니 ㅠ_ㅠ 어차피 작가라는 말이 너무 기분 좋네요 흑흑 한 해 정도야 푹 쉬면서 완충하는 것도 정말 값진 시간이죠. 도잠님의 말씀은 모두 깊어서 말씀을 줄이신다는 얘기에 조금 속상하네요 (?) ㅎ.ㅎ 2020년 건강한 한해, 따스한 온기 지닌 한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hyunyoa
zzan
7y
RE: [2020년 첫 에세이] 어쩌면, 포기가 아니라 여유 갖는 법을 깨달은 걸지도 - Q. 2020, 작년에 비해 새롭게 떠오른 가치관은 무엇인가요?
정정훈님, 늦은 밤 응원의 말씀 감사합니다 ㅎ_ㅎ 따스한 밤 보내세요!
hyunyoa
zzan
7y
RE: [독서잡기20-1] 실격당한 자들을 위한 변론(김원영)
저자는 타자의 시선이 아닌 나의 몸, 운명, 삶, 실존에 대한 수용을 전제로 해야 잘못된 삶이 아니라는 결론을 내린다. 장애인이 정체성을 받아들이는 일은 하나의 국면이 아니라 긴 삶의 시간 동안 그것을 '써 나가는'일이 될 것이며 자발적으로 정체성을 작성해 나가는 일을 의미하게 된다. 그들은 자신의 믿음을 고쳐 쓰고 또 고쳐 쓰면서 매일매일 장애를 수용(149)야
hyunyoa
sct
7y
RE: 환기
미세먼지가 좋음 뜰 때마다 환기를 하기는 하는데, 공기청정기 ㅋㅋㅋ 회사에서 일한 결과 밖이 매우 나쁨이더래도 환기를 하지 않으면 케케 묵은 먼지 때문에 실내 미세먼지가 더 나빠서 낮 12시쯤이었나,, 잠깐 환기하는 게 좋다 하더라고요.
hyunyoa
zzing
7y
RE: 오늘도 못쓰고 간다
글을 쓰는 건 감정을 해소하는 하나의 대안뿐만 아니라 어떤 감정이 나를 다녀갔다 왔는지 되돌아보고 정리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슬프고 짜증나는 감정들을 정면돌파 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 엄청 대단하신 걸요. 스팀잇에서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 )
hyunyoa
sct
7y
RE: [2019년의 마지막 글] 불안이 극에 달했을 때는
늦은 답글 죄송합니다 ㅠ_ㅠ 명문이라니, 엄청나게 과분한 칭찬이면서도 꼭 그 칭찬을 모두 담을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해야겠다는 말씀이세요. 팔로우했습니다 ! 칭찬도 격려도 정말 감사드려요. 따뜻한 새해 보내시길 바랄게요!!!
hyunyoa
sct
7y
RE: 종강.
연말은 사랑하는 사람들을 만나며 따스하게 보내려 합니다 =) 2019년 고생하셨고, 휴학 때에는 몸도 마음도 모두 완충하시기를 바라요!
hyunyoa
sct
7y
RE: 우리 아이는 책을 안읽어요
당연히 저도 아이를 길러 본 적은 없고, 제가 살아오면서 겪은 아주 작은 표본이지만 주변 사람들과 이야기해 보면 어느 정도 맞는 말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릴 적 아이의 세상의 대부분은 부모인데 그 모습을 어느 정도 반영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요 말이 정말 인상 깊네요. 아직도 못다한 꿈을 아이로 이뤄내려는 부모님들이 적지 않은
hyunyoa
sct
7y
RE: [에세이] 기업에 몸을 바치는 건 정말 바보 같은 일일까 - 중쇄를 찍자(2016)를 통해 깨달은 가치
도잠님! 이렇게나 빠르게 읽어주시다니 정말 감사합니다. 더 튼튼하게 하루를 맞이하는 중입니다 =) 긍정의 에너지를 마구 발산할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어요. 도잠님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 가득한! 따스한 연말 되시기를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
hyunyoa
kr-diary
7y
RE: 그리움에 대한 단상
이미 잃어버린 행복을 무한히 재생하는 것은, 무한한 상실감을 가져다 줄 뿐이라는 말이 마음을 콕콕 찌르네요. 어제보다는 나은 오늘, 오늘보다는 내일. kmlee님의 말씀처럼 기억을 곱씹는 행위가 두뇌의 결함으로 일어난 일인지 혹은 기쁨으로 삶을 지탱할 생존의 이유인지는 모르겠으나 다만 뇌가 되짚는 행복보다 더 큰 행복이 kmlee님의 앞에 가득 펼쳐져 있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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