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오늘도 못쓰고 간다
글을 쓰는 건 감정을 해소하는 하나의 대안뿐만 아니라 어떤 감정이 나를 다녀갔다 왔는지 되돌아보고 정리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슬프고 짜증나는 감정들을 정면돌파 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 엄청 대단하신 걸요. 스팀잇에서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 )
RE: 오늘도 못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