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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아
@hyunyo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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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장이를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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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3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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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yo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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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RE: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 울진 작은 영화관-
저희 학교 근처에도 대한극장이라고 독립영화관이 있는데, cgv나 롯데시네마 같은 곳이 아니라 그런지 이벤트도 상당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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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yoa
sct
7y
RE: 카톡과 다음 메인에 제 글이 실렸습니다 !!!
앞으로도 매몰되지 않고 나아가겠습니다! 감사해요 @sct1004님! 하루 한 회 이상 행복이 발견되는 11월 보내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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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yoa
sct
7y
RE: 카톡과 다음 메인에 제 글이 실렸습니다 !!!
이제까지 브런치에는 짧디 짧은 글만 올렸었는데, 아무도 읽지 않을 줄 알았던 글이 오히려 관심을 받으니 아.. 역시 양보다 질이구나.. 를 다시 한 번 깨닫습니다 ㅠ_ㅠ ) 감사해요 ksc님!
hyunyoa
sct
7y
RE: 카톡과 다음 메인에 제 글이 실렸습니다 !!!
감사합니다 허니비어님 ! 당당하구 단단한 11월 보내세요 =)
hyunyoa
zzan
7y
RE: [zzan-event] 윤점례 여사
저어어언혀 아닙니다..! 또 읽고 읽으려 리스팀했어요 =)
hyunyoa
zzan
7y
RE: 기분 상한 하루
뭐죠.. 학생도 교수를 취사선택하는거라고 생각합니다만......,, 취업에 관해서 준비하는 일반적 옵션이 뭐가 그렇게 중요한걸까요 ㅠ_ㅠ 어학 만점에 자격증 한 3-4개 있으면 취업에 성공하나요, 정량적 스펙은 가득해도 자소서에 쓸 경험 한 줄 없어서 좌절하는 학우분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저는 오히려 ksc님이 가진 독특한 경험치가 그들보다 훨씬 높다고 생각합니다.
hyunyoa
zzan
7y
RE: [이달의 작가_수필] 레벨
게임을 끊은지 오래되어 흥미롭게 읽다가 말미에 오니 먹먹해집니다..ㅠ 이제 그들은 없고 명성도만 덩그러니 남았다. 가끔 그런 생각을 한다. 레벨 따위 상관없으니 예전처럼, 멀찍이 앞장서서 달려가 줬으면 하고... @epitt925님이 앞으로도 이렇게 멋진 글을 계속해서 써주신다면, 많은 분들이 다시 돌아 오실 거라고 믿어요. 명성도만 덩그러니 남아있다는 말
hyunyoa
zzan
7y
RE: [zzan-event] 윤점례 여사
제가 감히 쓸 수 없는 경험의 깊이와 문장입니다..! 이제야 이 글을 읽은 제가 밉네요 ㅠㅠ 이탈리아 반도 장화 모양은 접어두더라도 비가 오면 언덕배기부터 물에 쓸려 내닫을 경사였기 때문이다. 허름한 체육복을 입은 ‘박사’는 부는 바람에 헛개비 마냥 멀리서 봐도 백면서생이다. 모친 따라 밭에 나오긴 했는데 마흔이 넘도록 몇 번 안 잡아 본 그의 삽질은 참 어설펐다.
hyunyoa
zzan
7y
RE: 제4회 steemzzang 이달의 작가상 심사 결과 발표
감사합니다 =) 수상하신 모든 분들 축하드립니다!
hyunyoa
zzan
7y
RE: 은행잎 편지
헛 일러스트는 직접 그리신건가요! 일러스트와 동화가 너무 잘 어우러져서, 힐링 잔뜩 받고 갑니다. 은행나무를 보게 되면 이제 냄새로 눈을 찌푸리는 일은 없을 것만 같아요 ㅠ_ㅠ
hyunyoa
sct
7y
RE: 빙수빙수~
아하! 달달한 청 넣은 빙수,, 저도 먹고 싶네요 ㅠ_ㅠ 차갑고 달달한 건 겨울이어도 끌리는 것 같아요!
hyunyoa
zzan
7y
RE: 스벅에서의 한가로운 정오를...
스벅!! 요번에 민초 나왔다는데 =_+ 꼭 먹을거에요......
hyunyoa
book
7y
RE: [책] 오늘의 좋아하는 것들: 김이랑(책밥)
헛 스팀잇 하면서 처음 뵈었어요. 안녕하세요 @ria-ppy님 :) 자주 찾아뵈어야겠어요! 책도 너무 예쁜...ㅎㅅㅎ
hyunyoa
tv
7y
RE: [TV] KBS 드라마 스페셜 2019 - 그렇게 살다
단막극이 점점 사라지고 있는 시대 ㅠ_ㅠ 15퍼센트 정도 드라마 작가를 꿈꾸는 이로서 너무 슬픕니다............ 뛰어난 단막극이 이렇게나 많은데.... 작가의 등용문을 없애버리는 공용방송 ..ㅠㅠ
hyunyoa
aaa
7y
RE: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 울진 작은 영화관-
헛 영화관이 너무 귀여워요. 이름 역시 울진 작은영화관이라니 ㅋㅋㅋㅋ 귀염귀염!!
hyunyoa
sct
7y
RE: [첫 ※ 긴 글 주의 ※] 심리상담만 3년을 받았던 내가 요즘 가장 많이 듣는 말
엇, 리스팀까지 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
hyunyoa
sct
7y
RE: [첫 ※ 긴 글 주의 ※] 심리상담만 3년을 받았던 내가 요즘 가장 많이 듣는 말
같이 어울려 살아가는 게 사람 살아가는 맛! 긍정의 에너지를 듬뿍 담은 말씀이십니다 =) 스팀잇이 그래서 좋은 것 같아요. 묵묵히 제 이야기를 들어주시고, 조언해주시고, 느낌을 전달해주시는 분이 참 많아서요. 앞으로 #dblog 꾸준히 달게요 =) @happy-banguri님, 진심 가득 담아 감사드립니다!
hyunyoa
sct
7y
RE: [첫 ※ 긴 글 주의 ※] 심리상담만 3년을 받았던 내가 요즘 가장 많이 듣는 말
아무래도 모르는 이들이라, 그 사람들이 날 어떻게 판단하든 상관없다~ 라는 식으로 마음을 먹어서 그런지 마음껏 열 수 있었던 것 같기도 해요. 그래도 ㅋㅅㅋ님이 말씀해주신 것처럼 자존감이 탄탄해서 용기를 낸 것이다! 라고 여기면 맘이 더 좋아지네요 +_+ 전혀 기대 않던 수업에서 위로를 받아서 그런지 더 크게 다가왔던 것 같습니다. 교수님은 아무 것도 하지
hyunyoa
sct
7y
RE: 카톡과 다음 메인에 제 글이 실렸습니다 !!!
@rokyupjung님의 응원 덕분입니다 =) 너무 정성어린 댓글을 남겨주셔서, 이후에도 포기하지 않고 글을 쓸 수 있었어요! 추운 바람이 불더라도 맘과 록키님, 록키님 주변분들 모두 따수운 11월 되시길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
hyunyoa
zzan
7y
RE: [시 읽는 시간] 낙원
싫은 사람들과 같이 살아야 하는 낙원 ㅠ_ㅠ 저는 언젠가 제가 좋아하는 이들만 낙원으로 초대할래요..(?) 말도 안 되는 이상적인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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