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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아
@hyunyo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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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장이를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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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3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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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yoa
zzan
7y
RE: [에세이] 하찮지 않은 자양분- Q : 장래희망을 선택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ㅎ_ㅎ 그럼 두 권이 생기시겠네요. 하나는 제게 선물로 받은 책, 하나는 구매해주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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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yoa
zzan
7y
RE: [에세이] 하찮지 않은 자양분- Q : 장래희망을 선택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dlfgh4523님. 요즘 같은 시대에 시, 소설을 읽는 사람들은 확연히 줄어들고 있죠. 소설은 레드오션이니 소설가가 되지 말라는 작가분도 계셨습니다. 장강명 작가는 실제로 단편 소설의 원고료보다 강연료가 더 비싸다는 말씀을 하시기도 하셨죠. 글을 적는것이 기쁜 걸 어쩌겠습니까. 이 말이 정말 인상깊습니다. 시원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글과 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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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yoa
zzan
7y
RE: [에세이] 하찮지 않은 자양분- Q : 장래희망을 선택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제 글보다도 진솔하고 담담한 말씀에 한 자 한 자 놓치지 않으려고 꼭꼭 곱씹으며 읽었습니다. 결혼하고 자식이 생기니 공부보다는 아빠의 의무가 보였다는 것과, 이후 만족감을 느낄 수 있는 일을 찾아 출간의 성과까지 얻으셨다는 점에서 큰 배움을 얻습니다. 다시 한 번 아무리 경제적으로 힘든 상황이 온다고 하더라도 좋아하는, 즐기는 일을 끝까지 놓지지 말아야겠다는
hyunyoa
sct
7y
RE: 왠지 한번도 밝힌 적 없는 것 같은 사고다의 의미
ㅋㅋㅋㅋㅋㅋㅋ쓰셔도 됩니다ㅋㅋㅋ
hyunyoa
sct
7y
RE: 왠지 한번도 밝힌 적 없는 것 같은 사고다의 의미
저 나이가 들고 있나 보아요 ㅠㅠㅠ 토론의 장이 활성화된 게시글을 보면 사고다발구역 이라고 혼자 낄낄대고 있는..ㅋㅋㅋㅋㅋㅋㅋ(?)
hyunyoa
tripsteem
7y
RE: [travel-Firenze] 두오모 통합권 개시! 조토의 종탑 오르기.
종탑도 다녀오셨군요! 저는 차마 가지는 못하고, 두오모에서 바라본 조토의 종탑입니다 :) 석양이 참 예뻐요.
hyunyoa
sct
7y
RE: 속독과 정독 그리고 다독
사고다 중독 ㅎㅎㅎ 바람직하신 걸요. 의견을 주고받다보면 정말 사고까지 확장되는 느낌이에요. 저는 책에 따라 다르지만 대체로 정독하는 편입니다! 에세이는 속독하구요 :)
hyunyoa
zzan
7y
RE: 웹소설을 시작해보았습니다 ....... (+ 이달의 작가상 감사합니다!)
지속적으로 관심 갖겠습니다 :) 한달간 보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대상은 100프로 보팅이라니 다음 대상분이 궁금하네요! 동시 연재 역시 고려해보겠습니다. 아무래도 스팀잇에서는 제가 원하는 순문학이나 에세이를 집중적으로 올리다보니 웹소설은 분위기가 약간 흐려질 것 같아 고민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hyunyoa
zzan
7y
RE: [에세이] 고독을 채우는 고픔 - Q : 외로움을 어떻게 마주하시나요?
안녕하세요, @cjsdns님! 아무래도 1회에서 과분한 상을 받아 2ㅡ3회에서는 다른 응모자분들을 독려하는 마음에 참여하지 않았습니다 :) 4회 혹은 5회에 새로운 작품으로 참여하겠습니다. 여쭤봐주셔서 감사합니다.
hyunyoa
zzan
7y
RE: [영화] 가족이기에 말할 수 없는 비밀 - 에브리바디 파인 (Everybody's Fine, 2009)
지금은 더 ... 늙었습니다 ㅠㅠ 세월은 역시 ㅠㅠ
hyunyoa
zzan
7y
RE: [에세이] 고독을 채우는 고픔 - Q : 외로움을 어떻게 마주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유스미님! 오랜만이어요. 역시나 유스미님이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을 따라가려면 아직 멀었나봅니다. 외로움의 해결책을 타인에게서 구하는 건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라는 걸 이제서야 깨달았거든요 ㅠㅠ 요즘 한 감정에 매몰될 때마다 '결국엔 나를 잃지 말자'라는 생각을 끊임없이 하고는 해요. 문화라거나 취미생활을 그 사이 사이에 들여놓기는 했으나, 아직 원대한
hyunyoa
zzan
7y
RE: Thinking : 가을 사색들 모아
오, 그런 방식의 접근은 새롭네요. 대리만족의 허구적 세계가 하나의 보편적인 이상으로 합쳐진다는 것.. 연애는 다 비슷한 걸까 하며 잠시 슬퍼했는데. 스스로 좋은 사람이 되려 부단히 노력한 결과가 슬슬 찾아오나 봅니다. (ㅋㅋㅋ12명은 아니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
hyunyoa
zzan
7y
RE: Thinking : 가을 사색들 모아
ㅋㅋㅋㅋ 관대와 다정 ㅋㅋㅋㅋ 저도 그러는데.. 역시 술의 힘은 어마어마합니다 ㅠㅠㅠㅠ
hyunyoa
zzan
7y
RE: Thinking : 가을 사색들 모아
맛있는 음식이라면 저도 안 좋았던 기분이 사르르르..! 가을에 커피들고 기차에 타면 얼마나 좋을까요. 상상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는 걸 보니 올 가을에는 꼭 기차를 타보아야겠습니다! 사색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써니님! :)
hyunyoa
zzan
7y
RE: [영화] 가족이기에 말할 수 없는 비밀 - 에브리바디 파인 (Everybody's Fine, 2009)
작가가 잘 어울리는 분이라니! 에고 칭찬 너무 감사해요 날아갈 것 같은..ㅎㅎㅎ 아무래도 욕심이 생기게 되는 건 당연한 것 같아요. 그런데도 아이가 원하는 길을 보내겠다는 부모님이 되겠다는 말씀이 인상깊은걸요. 써니님은 훌륭하신 분 :)
hyunyoa
tripsteem
7y
RE: [travel-Firenze] 석양과 피렌체 도시 풍경 보기 좋은 미켈란젤로 광장.
헛 써니님은 평소에 운동하시나보아요 ㅠㅠ 저는 당시 운동 안하다 올라갔더니 다리에 쥐가 날 뻔했답니다..ㅎㅎ 꽤 시간 들여 올라가셨을 텐데 비가 왔다니 제가 다 아쉽네요 ㅠㅠㅠ 두오모 좋았습니다 ㅎㅎ 사실 제 스팀잇 프사가 두오모 위에서 찍은 사진이라는 건 안비밀...ㅎㅎㅎ
hyunyoa
zzan
7y
RE: 윤C ㅣ북클럽 미션 참여ㅣ 가장 두꺼운 책(오버 더 초이스 - 이영도)
이번 게시글 로켓님의 말씀을 듣고 사색에 잠겼습니다 :) 글에 감사함을 표했습니다.
hyunyoa
zzan
7y
RE: [영화] 가족이기에 말할 수 없는 비밀 - 에브리바디 파인 (Everybody's Fine, 2009)
괜찮지 않음을 괜찮음으로 포장해야만 하는 씁쓸한 현실입니다. 간혹 SNS를 보고 있다 보면, 누가누가 더 잔기스 없는 포장지를 둘러맸나 - 하는 공간이라는 느낌이 불쑥불쑥 들어요. 긴 글 시간 내어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투럽맘님! 정말 괜찮은 하루를 보내시길!
hyunyoa
zzan
7y
RE: 윤C ㅣ북클럽 미션 참여ㅣ 가장 두꺼운 책(오버 더 초이스 - 이영도)
저야말로 매번 인상깊은, 정성 담으신 댓글에 감사함 이상의 감정을 표하고 싶습니다 🙇 로켓님이라 부를게요! 감사합니다! 🚀
hyunyoa
aaa
7y
RE: (종료)[AAA이벤트 - 태풍은 지나가고~ 일요일] 주사위를 돌리면 총 1500개 AAA 지급, 9/8(일)24:00까지
#happy-dice 호잇.....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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