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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아
@hyunyo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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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장이를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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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3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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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yoa
busy
7y
RE: [상념] 스트레스로 인한 턱관절 장애 진단
피터님. 분명 이 댓글에 감사함을 담아 답글을 썼던 걸로 기억하는데 왜 등록이 되어 있지 않을까요 😢 벌써 일년 전 글이네요. 당시 피터님의 정성어린 글을 읽고 바로 신발을 꺼내 어느 쪽의 뒤축이 조금 더 닳았는지 확인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제는 걸어다닐 때도 자세에 신경쓰고, 옆으로 눕거나 턱을 괴는 습관들을 모두 지워버렸어요. 매번 부족한 글 읽어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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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yoa
kr
7y
RE: [일상] 서울일러스트페어에서 캐리커쳐를 받았다
😆 감사합니다. 실물은 다를 수도 … (먼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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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yoa
zzan
7y
RE: [EVENT] 생애 첫 행사
제 고향, 본가가 제주도라 여름바다가 괜히 반갑네요. 많은 분들의 참여를 응원합니다 :-)
hyunyoa
zzan
7y
RE: 이달의 작가 응모작, 소설 「화장」
저도 @kr-newbie님을 응원합니다! 리스팀 했어요!
hyunyoa
zzan
7y
RE: 이달의 작가 응모작, 소설 「화장」
좋은 작품이라니 과찬이십니다..ㅠㅠ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앗 제가 중의적으로 썼네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한 반년 뒤쯤에 쓴 소설이랍니다! (스무살 ...) 인물 포착이 섬세하다는 말이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dozam 님께서 말씀하셨듯, 초기 구상은 인물들의 감정을 모두 포착하고 싶다는 욕심에서 출발했습니다. (점점 사라질 것 같은, 시댁과 며느리의
hyunyoa
zzan
7y
RE: 이달의 작가 응모작, 소설 「화장」
ㅋㅋㅋㅋㅋ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임권택 감독님의 작품을 보고 너무 슬펐어요 흑흑 제가 다 완성한 이후에 그 작품이 개봉을 해서 ㅠ_ㅠ (창작인들의 모든 슬픔) 그래도 다행히 줄거리는 달라서 중의적인 제목과 두 소재는 그대로 두었습니다. 물론 습작으로 쓴 거라 발표하지 않은 소설이구요 :) (스팀잇이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예정 ..) 꾸준하게 글 써볼게요
hyunyoa
zzan
7y
RE: 이달의 작가 응모작, 소설 「화장」
여러모로 부족한 글, 넓은 아량으로 좋게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hyunyoa
zzan
7y
RE: ZZAN] 촛불 잔치를 벌려보자, 촛불 잔치야~ 19 / 주말에 [내 아이디 자랑] 포스팅해보자~ 20 zzan 홍보소각 비용도 준다는데~
헤헹 저는 아이디 자랑을 하고파도.. 그냥 제 본명이라......뭐라 말할 것이 없더라고요 ㅎㅎㅎ 반겨주셔서 감사합니다!!
hyunyoa
zzan
7y
RE: 이달의 작가 응모작, 소설 「화장」
나름 스팀잇에 대해 잘 안다고 생각했는데, 스팀 파워가 없으면 글도 아예 못 쓰는군요 ㅠ_ㅠ 댓글을 달고팠는데 깜짝 놀랐어요. 뉴비라 말하기 부끄럽지만 신청했습니다 :) 좋은 이벤트 감사드립니다.
hyunyoa
kr
7y
RE: [🆈🆄🅺🅴🅱🅾🆇#65] 𝕁𝕦𝕝𝕚𝕒 𝕄𝕒𝕣𝕔𝕖𝕝𝕝 - 𝔸𝕟𝕕𝕣𝕖𝕨 (𝕠𝕗𝕗𝕚𝕔𝕚𝕒𝕝 𝕧𝕚𝕕𝕖𝕠)
멋진 노래 추천 감사합니다 :) 기분이 상큼상큼해져요. 두번째 노래는 자꾸 echo를 이거이거이거 - 요렇게 들려서 혼자 웃었네요 ㅋㅋㅋ ㅎㅎ 첫번째 노래는, 영어가 아닌 노래를 듣는게 정말 오랜만인데 멜로디도 좋고 ♥ 몰랐던 음악 담아두는 묘미가 있네요.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추천 감사드려요.
hyunyoa
kr-pen
7y
RE: [2019, 직접 쓴 초단편 소설] 도옷자리
수,,수능 영역에 지문으로 나와도 어색하지 않을 고퀄이라는 말은 여태까지 들은 말중 최고의 칭찬입니다...... 넓은 아량으로 읽어주셔서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자존감이 로켓을 타고 우주를 뚫는 기분이에요...ㅠㅠㅠㅠ 보팅 역시 감사드립니다. 가치있고 의미있는 인생 :) 새겨두겠습니다. 편안한 주말 되시길 바랄게요 @y-o-u-t-h-m-e님!
hyunyoa
zzan
7y
RE: 이달의 작가 응모작, 소설 「화장」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baggo님, 자주 뵐게요 :)
hyunyoa
zzan
7y
RE: 이달의 작가 응모작, 소설 「화장」
ksc님, 긴 글 읽기 힘드셨을텐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스스로 항상 글을 쓰며 독자 한 명에게라도 몰입이 되는 글을 쓰고 싶다는 생각이 막연히 있었는데, 정말 감사드립니다,, ㅠㅠ 물론 잘 쓴 글은 전혀 아닙니다.. 그저 지금이 아니면 정말 제가 화장(..)을 당할때 까지 영영 usb 밖으로 나오지 않을 것만 같아서 큰 용기를 내고 ㅠㅠ 올려보았어요.
hyunyoa
kr
7y
RE: 끝
안녕하세요 @kmlee 님. 오랜만에 찾아뵈어 인사드립니다. 무기력증에 침전당하실 것 같다는 불안감을 갖고 계시다지만, 이렇게 꾸준히 글을 쓰시는 것만으로 한 걸음, 아니 열 걸음은 무기력 밖으로 나오셨다는 생각이 듭니다. 댓글을 포함한다고 하더라도 2017년 6월부터 6천여개의 게시글은 누가 함부로 도전할 수 없는 양이지요. 게다가 @kmlee님께서는 훌륭한
hyunyoa
zzan
7y
RE: [kr-newbie 1차] 뉴비&리비 지원 프로젝트 : '한달 고정 보팅+댓글+주간뉴비'로 응원해드립니다.
뉴비라 말하기 뻘쭘하나 @hyunyoa 신청합니다! 나름 일년간 스팀잇을 잘 이해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스파를 받지 못하면 글을 못 쓰는 건 처음 알았네요 ㅠ_ㅠ
hyunyoa
zzan
7y
RE: [이달의 작가 동시#2] 아빠 등에 올라타면
마음이 따뜻따뜻해지네요 :) 아홉살 어린 막둥이가 있는데, 지금은 너무 커버렸어요. 교복 입기 전이 딱 좋았는데.... 아이랑 대화할 때면 정말 삶의 의미를 얻는 것만 같습니다.
hyunyoa
sct
7y
RE: 스팀엔 아직 가능성이 있습니다
자꾸만 찬란했던 2018년이 지워지지 않네요.. 다양한 글과 많은 분들이 보고 싶어요. ㅠㅠㅠ 활기를 찾기를.
hyunyoa
kr
7y
RE: .
제가 뉴비였을 때부터 존경했던 김작가님. 전후 사정을 알 수 없어 어떠한 말을 전해야 할 지는 모르겠으나 힘을 내시고 돌아오셨으면 좋겠습니다. 진심 담아 기도하겠습니다. 응원하며 기다리겠습니다.
hyunyoa
zzan
7y
RE: 이달의 작가 응모작, 소설 「화장」
너무나도 과분하신 말씀입니다. 이렇게 좋은 이벤트를 열어주신 것도, 그리고 긴 글을 읽어주신 것도 감사한데 이렇게 과분한 칭찬이라니...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hyunyoa
zzan
7y
RE: ZZAN] 촛불 잔치를 벌려보자, 촛불 잔치야~ 19 / 주말에 [내 아이디 자랑] 포스팅해보자~ 20 zzan 홍보소각 비용도 준다는데~
플로리다달팽이님 오랜만이에요! :) 역시나 좋은 일에 동참하시는군요. 항상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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