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두동에 위치한 어머니대성집
지금은 재개발이 진행되어 을씨년스럽지만
새벽까지 해장을 하려는 술꾼들이 북적대는곳
해장국 메뉴도 좋지만 수육메뉴도 인기있는곳
해장국 가격이 조금 비싸지만 먹어보면
가격이 이해는 됩니다
기본찬인데요 다른집과는 차별성을 두었습니다.
깍두기가 없는대신에 무생채와 조개젓갈이 참 맛있더군요
고기와 선지가 듬뿍들어간 해장국입니다
국물이 정말 담백해서 해장엔 그만이죠
시래기도 정말 술술 잘넘어가구요 선지도 탱글합니다
해장국한그릇=소주1병이라는...
한그릇 먹고나면 술이 확 깨버립니다
서울에서 해장국 생각나시면 꼭 한번
들러보세요 추천드립니다!
맛집정보
어머니대성집
(테이스팀)50년전통 술꾼들의 해장국집(어머니대성집)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한국의 소울푸드 국밥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