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친구들과훗카이도여행을다녀왔는데요
여행동안가장맛있게먹은음식은 다름아닌 소바였습니다
제인생소바가된 야부한소바입니다^^
대기를40~50분정도해야된다해서
이름을적고오타루를살짝구경한뒤다시돌아왔습니다
저희는 ten zaru seiro를시켰습니다
오랜기다림끝에(자리에앉고도30분넘게기다렸다나왔습니다)
만난 소바입니다
훗카이도지역메밀면과
바삭하게튀겨진튀김을감상합니다
쯔유를그릇에덜어
맛보자마자 우와~!!!!했네요
기다림의시간이절대아깝지않은맛이었어요
저희셋은그후로맛있다만연발했네요
튀김도!! 사라지는게아쉬웠습니다
특히가지튀김이맛있더라구요
면이너무맛있어서
면만먹어볼까??했는데
면만먹어도맛있습니다
와사비만올려나중엔면만먹었어요
사라지는게아쉬운소바를보며
친구들과전더시키고싶다했어요
하지만나오는시간이오래걸려...
다시30분이상을기다려야하길래
시간때문에 관광을포기하고더먹을까를한참고민하다...
포기했습니다ㅜㅜ
다먹을때쯤 면수를줍니다
비타민이많다고하네요
쯔유를다시병에붓고 면수를따라줍니다
그냥먹으면깔끔하고요
전 쯔유를살짝타서먹었습니다
여기서먹고온후로소바앓이가되었네요
더운여름소바드시고이겨내세요^
맛집정보
야부한 소바
19番14号 2丁目, 2丁目-19 稲穂 小樽市 北海道 047-0032 일본
오타루에서 인생소바를 만나다 "야부한 소바"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사라져라 더위더위, 여름의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