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월요일이돌아왔습니다
오늘도역시찜통더위에 숨이막히네요
이럴때더욱 얼마전친구들과다녀왔던북해도여행이
그립습니다
그곳은시원했거든요 첫날은너무추워옷을겹겹히ㅋㅋ
노보리베츠의 지옥온천입니다
첫날도착해서식사를하고이곳을돌아봤습니다
유황온천이부글부글끓고있더라구요
유황냄새로진동을합니다
그달걀냄새있잖아요ㅎㅎ
처음엔당황했지만나중엔그냄새에익숙해졌어요
뽀얀유황온천이흐릅니다
동전넣지말라고되어있는데..
왜동전들이...ㅋㅋ
족욕탕을찾기위해안으로들어갔습니다
지도를보고요
이나무는바람에이렇게된걸까요?
옷을입혀주었더라구요ㅎ
온천에서수증기가~!!!
족욕탕을찾으러지도를보며
헤맸는데 결국찾지못했습니다...
헤매다막다른길 또헤매다막다른길이나와서
족욕탕은쿨하게포기했....ㅋㅋㅋㅋ
도대체어디에있었을까요ㅋㅋㅋㅋ
노보리베츠지옥온천후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