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모두들퇴근잘하시고하루잘마무리하고계시겠죠?
전퇴근길에집근처편의점에들렀는데
여자알바생은울고있고
경찰관두명이서있더라구요
물건을고르며들으니
경찰관이계속울지말라고
앞에지키고있겠다고
담부터는다른손님들이도와줄거생각하지말고
바로신고부터하라고
우는여알바생을달래고있었습니다
여알바생은울면서신고를할수가없었다고..
마냥울고만있더라구요
놀라울고있는데묻는것도아닌것같아서
묻지못하고나와
자세한내용은모르지만
가슴이아프더라구요
이제갓졸업한것같은어린20대초반여자알바생이었어요..
혼자서새벽내동편의점에서있어야는데...
경찰관이밖에있더라도언제까지있을수는없고
긴긴밤얼마나무서울지....
괜시리걱정되는마음입니다
나쁜사람이또다시오지않기를....
바라고바래봅니다
친구에게프라이팬을선물받았어요
실크웨이프라이팬인데
설명서에좋음좋음이써져있네요
조만간이프라이팬을이용한쿡스팀을해야겠어요^^
모두들편안한밤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