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hyokhyok 입니다
드디어 제주에 도착....
분명 회사에서 2시반에 나왔는데...9시 20분 도착...실화인가...
10시에...ytn 재연배우 촬영...(추후 자세히 포스팅)
12시 부터 다음주 오는 신입을 위한 책상 재배치 및 내 컴터를 전산팀에 보내 수리를 해야하기에 과감히 주간보고서를 12시에 쓴 후 컴퓨터 전원을 뽑아버렸다 ㅋㅋ
재배치 후 자리 재정리 하고나니 퇴근시간이라 퇴근!!!
버스타이밍 굿 공항버스를 바로타고 슝
하지만 어제 아무리 찾아도 없었던 수영복을 구매하기 위해 국제선에서 내려...(국제선타고 떠나고 싶다)롯데몰로 가서 이곳저곳 다니다 수영복 구매!!!
그리고 공항으로 갔는데....
6시 10분 비행기인데...4시 반...
롯데몰에서 밥이라도 잘 먹고 올껄....결국 롯데리아행.....
롯데리아를 먹고 이제 들어가는데....
노트북이 있다고 검사를 한다고 한다 난 열어서 뭐 보는가 했더니...ETD 검사? 잡혀가는 줄
근데 왜 그렇게 쳐다보세여...
이사람이 한말을 하고 싶었다...
폭발물 및 마약 검사
잉??이걸 왜..?? 그래서 그렇게 본거니...
분명 7시 10분에 나왔고 ...타라는 리무진을 탔는데...
원래는 렌트를 타고 다녔다 작년에도 혼자와서 다이빙 교육받는데 렌트함...
3일동안 한것도 없는데 렌트비만 많이나와서....리무진타고 근처오면 픽업해준다길래 이번엔 리무진을 탔다...
그런데 몰랐다 이 리무진이...공항 투어 버스일줄은...
작년엔 위험하다는 도로를...네비만 보고 비오는데 40분인가 걸려서 왔는데...
오늘은...
낙서가 아니다 정말 이렇게옴...
1시간 40분...비행기보다...공항버스보다...공항에서 기다린시간보다...오래탐...
운전할 땐 못봤던 어두운 길을 그냥 볼수있다
제주에 있는 호텔은 다 구경할 수 있다
돌아갈때 시간을 여유롭게 잡고 나가야 한단걸 미리 알 수 있다
허리 아프다
오래 걸린다
봐도봐도 그호텔이다
기사아저씨가 짧은 영어는 쓴다....그런데..
외국인1 : thank you..캄사합니다
기사아저씨 : 어
외국인2 : thank you
기사아저씨 : 응
도착했는데....작년에 같이 자격증 딴 아저씨가 있다...소름
그리고..나한테 살찌셨네요 했다
아재요 팩폭이 너무 심하신거 아니오....
오자마자 강사님한테 잡혀서 브리핑과....복습을 했다...
역시 휴가가 아니라 훈련이라고 해야하는것 같다
내일은 보트 다이빙이라 일찍 나가야한대서...대체 얼마나 일찍인가했는데 출근 시간보다 10분 더잔다.. 그냥 내 일상인것같다 시야도 좋다고 하니...기대가 된다 근데 왜 나 일기처럼 쓰고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