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호폐와 해커의 음모
가상화폐와 광풍
가상화폐는 블록체인이라는 기술 즉 비트코인을 기반으로 수많은 파생 가상화폐를 유통시키면서 제도권 화폐에 도전장을 던졌다.블록체인이라는 기술에 포장되어 광풍을 일으키는 작금의 사태를 보면 간혹 무섭기도하고 의아심마져 든다.해킹이 불가능하다는 블록체인의 신기술에 전자지갑을 갖추어 완벽하다고 했다.비트코인 가격이 한화로 2500만원을 넘나들다가 최고가 대비하여 많이 하락하였다.가상화폐란 이름으로 몸과 마음을 흔들고 있는 현실을 보면 참으로 생각이 많아 진다.
가상화폐는 누가 만들었던가?
가상화폐 블록체인은 컴프터 전문가들이 만든 신기술이라고 가정하면서 해킹에 안전하고 화폐없는 세상을 구현한다고 언론이 대서특필 했다.긑의 말처렴 과연 안전하기나 할까?작금에 전자지갑이 해킹되어 많은 피해자가 속출하고 있다.가상화폐를 정부에서 웅호하던 일본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체크어서 자그만치 5천600억원을 해킹되어서 난리도 아니었다.
이런 일런의 사건들이 끝이라면 좋겠지만 이제 시작이 아닐까하는 추론을 해본다.
미래에 대한 가설
예전에 읽은 책이 생각난다.오래전 기억이라 제목도 잊었지만 글로벌 제약회사에서 세균을 연구하고 치료제를 개발한후 세균을 유포하고 치료제 백신을 매매하여 엄청난 부를 축척했던 음모에 관한 책을 본적이 있었다.비트코인등 각종 가상화폐에 대한 단점 즉 해킹할수있는자는 그것을 개발했던 사람보다 더많이 알고있는 사람은 없지 않겠는가?창과 방패의 역할이 새롭게 생각된다.해커와 보안업자 개발업자가 특별히 다를바는 없다.경우에 따라서는 1인이 될수도 있지 않을까?물론 가설이지만 가능성은 충분 할것이다.가상화폐 광풍이 불고 가격이 최고점이면 숨어서 기회를 기다리던 해커들이 먹이를 낚아챌 것이다.하이에나 같은 해커에게서 블록체인을 지키는것이 미래를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가 되지 않을까?
세기의 음모론
책소개
세상에 일어나는 일에는 우연이란 없다!
『세기의 음모론』에서는 가장 궁금해 하고 주목받았던 사건 총 111개를 암살과 테러, 의학, 국가와 기업, 예술과 종교, 역사, 미지의 존재인 외계인 등의 음모론 분야로 나누었다. 또한'세상에 일어나는 일에는 우연이란 없다'라는 것을 전제로 하여 원인과 결과를 음모론으로 단순명쾌하게 결론지었다. 이제껏 몰랐고 속아 넘어갔으며, 모든 사건에 대해 의문을 가진 사람들이라면 이 책을 읽고 모든 궁금증과 호기심을 충족시킬 수 있을 것이다.
책속으로
그녀가 과연 정말로 죽었을까? 그녀가 엘비스 프레슬리처럼 자신의 죽음을 꾸며 낸 다음 도디와 함께 파파라치로부터 멀리 떨어진 무인도에서 아마도 엘비스 프레슬리, 마이클 잭슨 그리고 친구들과 함께 살고 있을 가능성도 무시할 수 없다. 한 공론가는 큰 유리관에 안치되던 테레사 수녀와는 달리 다이애나의 관은 폐쇄되었다는 사실의 중요성을 지적했다. 도디의 관은 장례식에서는 물론 전혀 공개되지 않았다. 공식 발표에서 그들의 얼굴이 심하게 손상되어 고인 대면 서비스를 할 수 없다는 이유를 제시했으며 다이애나가 몇 마디 유언을 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 p.26 「다이애나 비의 죽음, 우연한 사고가 아니다」중에서
엘비스를 둘러싼 가장 유명한 음모론은 십중팔구 그가 1977년 8월 16일에 사망하지 않고 지금까지 살아 있다는 주장일 것이다. 그가 자작극을 벌였을 것이라고 의심할 만한 근거가 엄청나게 많으며 그중에는 다른 근거에 비해 상당히 설득력이 있는 것도 있다. 엘비스의 장례식에 참석한 일부 사람들은 다른 모양의 코, 눈썹, (무술을 연마하면서 거칠어진 손이 아니라) 고운 손 등 관 속에 있는 시신이 엘비스의 생전 모습과 약간 달랐다고 전했다. 또 그 시신은 엘비스 본인이 아니라 장례식의 참석한 사람들의 눈을 속이기 위해 만든 밀랍 복제품이었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게다가 엘비스의 옛 애인은 그가 사망한 다음 날 엘비스 이외에 다른 사람은 전혀 알 수 없는 ‘엘 랜슬롯’이라는 그녀의 애칭이 적힌 카드와 함께 장미꽃 한 송이를 받았다고 말했다. --- p.34 「엘비스 프레슬리의 관 속에는 밀랍 인형이 들어 있다」중에서
세 번째 이론은 히틀러가 달로 도망갔을지도 모른다고 주장한다. 나치군은 전쟁이 끝나기 전 몇 년 동안 로켓을 포함한 복잡하고 정교한 무기를 개발했다. 혹자는 그 퓨어러Fuhrer(지도자, 총통, 혹은 독재자라는 의미의 독일어로 히틀러를 일컫는 칭호-옮긴이)가 이 로켓 가운데 한 대에 타고 달에 있는 비밀 식민지에 도착해서 살고 있다고 생각한다. 심지어 세상에는 알리지 않은 채 세계의 엘리트에게 안전한 생활 공간을 제공하는 그 식민지에 거주하는 사람이 최대 4만 명에 이른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 이 이론에 따르면 달의 대기는 인간이 호흡하기에 적합하며 따라서 히틀러는 그곳에서 별 탈 없이 안락하고 안전하게 살았다는 것이다. --- p.39 「히틀러는 살아남아 달로 도망갔다」중에서
1973년 7월 20일 브루스 리Bruce Lee는 영화‘용쟁호투’에서 입었던 중국의 전통 의상으로 단장하고 시애틀의 레이크뷰 공동묘지에 안치되었다. 그러나 서른두 살의 젊은 나이로 갑작스럽게 비극적인 죽음을 맞이하기 훨씬 전부터 그가 몇 달 전에 이미 죽었다는 소문이 아시아 전역에 떠돌았다. 공식적인 사인은‘과실 치사’였으나 한 소식통에 따르면 브루스 리가 보호 대금 지불을 거부하는 바람에 홍콩 삼합회에게 살해당했다고 한다. 또 다른 소식통은 외국인에게 무술을 가르치는 브루스에게 분개한 옛 사부가 약물을 투여했다고 주장한다. 혹독한 훈련 때문에 사망했다고 생각하는 중국인들도 많은 반면 마약 중독을 사인으로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다. 심지어 일부 냉 소주의자들은 브루스 리가 거짓으로 죽은 다음 사회에 돌아올 적절한 시기를 기다리고 있다고 주장한다. --- p.49 「브루스 리는 삼합회, 마피아, 창녀 중 하나에 의해 살해당했다」중에서
지금은 널리 알려진 존 F. 케네디 대통령과 매럴린 먼로의 관계는 당시에는 철저한 비밀이었다. 케네디가 그 관계를 대중에게 숨기기를 원했을 뿐만 아니라 먼로와 일급비밀을 의논했다고 알려져 있었기 때문이었다. 케네디는 먼로와의 관계를 청산한 후 그녀가 자신의 결혼 생활과 정치 활동에서 저지른 실수를 폭로하지 않을까 두려웠을 것이다. 케네디 가문이 신뢰할 만한 평판을 지키고 범죄 소탕 분야에서 훌륭한 전적을 남기려면 이런 실수를 은폐해야 했을 것이다. 따라서 케네디가 비밀을 폭로하지 못하도록 입을 막기 위해 먼로를 죽였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다. --- p.66 「매럴린 먼로는 JFK와의 부적절한 관계로 살해당했다」중에서
마침내 인도의 지배자들이 결단을 내리고 유럽 국가를 전멸시킬 계획을 실행에 옮겼다. 그 지방의 전염병에 감염된 쥐를 유럽 무역국의 배에 투입했다. 이후 쥐들은 지중해의 항구 도시 전역에 퍼졌으며 그 질병에 면역력이 전혀 없던 유럽 사람들에게 끔찍한 재난이 일어났다. 인도는 일단 유럽에 생물학적인 공격을 개시한 다음 군대를 파견할 예정이었다. 유럽까지 거리가 멀기 때문에 흑사병이 유럽전역에 퍼져 엄청난 수의 사람들이 목숨을 잃기까지 시간이 걸릴 것이?는 사실을 계산에 넣었기 때문이었다. 계획이 순조롭게 진행된다면 질병으로 약화된 유럽을 쉽게 정복하고 이로써 자신들의 왕국에 새로운 방대한 영토를 추가할 수 있을 터였다. --- p.128 「흑사병은 유럽을 전멸시키기 위해 퍼뜨린 병이다」중에서
2009년 4월 멕시코에서 흔히 돼지 인플루엔자로 알려진 H1N1 인플루엔자 발병 사례가 처음으로 보고되었다. 이후 이 질병은 전 세계로 확산되어 수천 명의 목숨을 앗아갔고 세계보건기구로부터 공식적인 전염병으로 인정받았다. 하지만 우리가 믿고 있는 것처럼 이 질병이 자연적으로 발생했을까?한 이론은 연구를 중요시하는 제약 산업의 연합이 조류 인플루엔자, 돼지 인플루엔자 그리고 인간 인플루엔자의 유전적 요소가 특이하게 혼합된 이 바이러스를 개발했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연구 비용에 대한 압박감이 고조되고 제약업계의 경쟁이 전반적으로 치열해지면서 이 집단의 이익률이 크게 감소했다고 지적했다. 절박하게 필요한 총수입을 확보하기 위해 H1N1 변종을 개발한 것이 분명했다. --- p.137 「제약 산업의 이익을 위해 개발된 돼지 인플루엔자」중에서
외계인이 레이저 무기와 심리 조종 기술을 제공하는 대신 인간을 실험 대상으로 삼도록 허용하는 정부의 음모에서 스팸Spam이라는 식품이 중대한 역할을 담당한다고 주장하는 이론이 있다. 정부와 외계인의 협정은 외계인이 인간을 납치할 때 관리들이 이를 눈감아주고 대신 미리 결정한 기술을 제공받는다고 규정되어 있다. 그렇다면 스팸은 대체 어디에 이용되는 것인가? 이론가들은 소화기관이 미숙한 외계인들이 인간과 똑같은 음식을 먹지 못한다고 주장한다. 그들은 인간에게서 장과 호르몬 배설물을 빼낸 다음 신체일부를 이 스튜에 담그고 피부를 통해 영양소의 일부가 흡수되기를 기다린다. 정밀하게 측정한 양의 스팸을 먹지 않은 인간의 추출물은 맛이 없다. 따라서 간단한 등식이 성립된다. 스팸을 먹지 않으면 외계인에게 납치를 당하지 않는다. --- p.171 「스팸을 먹으면 외계인에게 납치당하지 않는다」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