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이어터의 삶에 도전하고 있는
그래하늘(hwan100)입니다.
(해 떠 있을 때 퇴근한 기념 사진)
오늘은 점심을 좀 많이 먹고 저녁을 조금 먹었습니다.
아침에서 점심 사이가 3시간 정도인 반면
점심에서 저녁 사이에 텀이 6~7시간이기 때문에
식사량을 조금 조절해봤어요. ㅎㅎ
이것도 일종의 테스트 입니다. :D
오늘의 운동
- 스탠딩 책상 사용 1시간 + 1시간 : 총 2시간
- 팔굽혀펴기 30회(10회씩 3세트)
- 플랭크 3회(30초씩 3세트)
- 크런치 45회(15회씩 3세트)
- 저녁 9시 50분 : 산책 겸 조깅 1시간 (약 6.5km)
- 47계단 왕복 4회
- 아령 어깨운동 60회(20회씩 3세트)
아침 ~
- 아침밥 : 바나나 1개, 우유 1잔
- 물 크게 1잔
- 결명자차 티백 1잔
점심 ~
- 점심밥 : 잡곡밥 크게 1그릇, 스크럼블에그(후라이실패ㅋㅋ), 작은 연두부 1개, 가지볶음 3숟가락, 김치 2숟가락, 오이 1개, 쌈장 1종지
- 커피믹스 1잔
- 옥수수 수염차 500mL 1통
- 커피우유 1개
가지볶음이 어제보다 맛나게 느껴집니다.
오늘의 맛 점수는 7.3 정도? ㅎㅎ
저녁 ~
- 저녁밥 : 잡곡밥 1그릇, 삶은 계란 2개, 김치 조금, 가지볶음 조금
- 바나나 1개
- (운동전) 뜨거운 아메리카노 1잔
- (운동후) 물 크게 1잔
- 간식 : 아몬드 6개
현재 몸무게 : 72.6kg
반숙 만들기
요리라고 할 수는 없지만 ㅋㅋ
제가 후라이도 그렇고 삶았을 때도 그렇고 반숙을 좋아합니다.
저렇게 펄펄 물이 끓기 시작하면 그냥 가스불이든 인덕션이든 불을 꺼줍니다.
그대로 5분 있다가 꺼내서 먹으면 반숙 완료!!!
바나나 근황
주말에 딸려 들어와서 금요일까지 버텨주고 있는 두 친구...
모가지가 살짝 맛이 가기 시작합니다.
바나나를 매달아 놓으니 물러터지거나 벌레가 안 생겨서 좋은데
이것도 얼마큼 싱싱한 바나나를 사 오느냐에 따라 보관 기간이 갈리는 거 같네요. ㅎㅎ
지난번엔 일주일 정도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는데...이번엔 간당간당합니다.ヾ(´д` )
벌써 또 한 주가 끝나갑니다.
아이고... ㅠ
뭔가 공부 못하거나 일 못 하는 사람들은 항상 쫓기는 심정이지요. ㅋㅋ
요즘 제가 그렇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지나고 나면 다 우스갯소리로 흘려넘길 일이 되길 바라고 있어요.
크앙앙 ヽ(`Д´)ノ
불금맞이 !!!
편안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