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팥죽을 좋아해요ㅎ
엄마랑 상무팥죽 다녀 왔습니다
어제 너무 덥더라구요 폭염주의보 문자까지
막상가니 시원한게 땡겨 콩국수 주문했습니다
팥죽집가면 찰밥에 김치가 빠질수 없죠
메뉴 기다리면서 맛있게 먹고 잇엇습니다
엄마는 팥죽 저랑 언니는 콩국수 주문했어요
저희집 여자들은 면을 아주 좋아해요~
팥죽 1.5인분은 되는듯 양이 많아요
콩물국수는 보기만해도 시원하네요 살얼음
역시 설탕을 가득 넣어야 제맛
달달하고 시원해서 너무 좋아요 더위를 날려버리는 맛
광주 상무맛집 유명해요 근데 식당이 대부분 여자들이네요 ㅎㅎ여름엔 콩국수죠~
더운여름 시원한 콩국수로 시원하게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