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hw5153 입니다.
비트코인은 저점을 일단 확인하고,
큰 조정없는 반등을 지속적으로
보이고 있습니다.
알트코인들도 돌아가면서
펌핑을 주고 있네요.
G20 "가상화폐 잠재성에도 투자보호 취약"
G20(주요 20개국) 회원국들은 암호화 자산(가상화폐)
기반 기술의 잠재성에는 공감하지만 투자자 보호 등
부작용에 대응하기 위한 국제 공조방안을
검토해야한다고 촉구했다.
또 금융시장의 불안정 가능성과 자국 중심주의 등을
세계 경제 위험요인으로 꼽고 무역장벽 완화 등을 통해
포용적인 성장의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3/21/0200000000AKR20180321035800002.HTML?input=1195m
G20 "가상화폐 기술 혁신은 인정…자금 세탁, 테러리스트 금융 등 문제 제기”
세계 주요 20개국(G20) 회원국들이 세계 경제의 펀더멘털은
튼튼하지만 최근 시장의 변동성에 따른 위험과 취약성이
노출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G20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들은 20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회의를 마친 뒤
발표한 공동성명을 통해 “지금은 지나친
글로벌 불균형을 줄이고, 위험을 완화시키는
행동을 취해야 하는 순간”이라고 밝혔다.
http://www.econ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586
中 네티즌, 홍콩 거래소 바이낸스를 상대로 해킹 도발
지난 15일, 중국 최대 SNS 플랫폼 웨이보에서
‘프로그래머의 기쁨’이란 닉네임을 가진 유저가
홍콩의 유력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의
설립자이자 CEO인 창펑자오(赵长鹏)를 향해
‘일주일 안에 바이낸스의 보안 체계를
무너뜨릴 수 있다’며, 자신이 성공할 시
1,000 BTC를 보상으로 지급해 달라며 도발했다.
또, 이 네티즌은 본인의 SNS에 이더리움 주소를
게재하며 흥미를 갖고 있는 네티즌들을 상대로
후원금을 요구했으며 “후원자들은 후원 내역을
찍어 나에게 보내주면, 진행 상황 등
내부 소식을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6일이 지난 현재 이 네티즌의 계정은
이미 탈퇴한 것으로 밝혀졌으며, 모금된
11.8 ETH의 달하는 후원금을 모두
현금화해 달아난 것으로 밝혀졌다.
미국인 8% 암호화폐 구매 경험…한국은 절반 넘어
암호화폐(가상화폐)를 구매한 미국인의 비중이 전체에서
약 8%에 해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의
13.9%에 비해 절반을 약간 넘는 수준이다.
19일(현지 시간) 블룸버그는 미국의 경제전문
온라인 매체 파인더닷컴(finder.com)이 2,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지난 17일 파인더닷컴에 게재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 중 7.95%만이 암호화폐를
구매했다고 답했다. 암호화폐를 구매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서는 ‘구매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거나 아무런 흥미가 없어서’와
‘위험성이 높아서’가 주된 원인으로 나타났다.
알트코인들의 움직임에 주목되는 상황이네요.
즐거운 한주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