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군 위안부 할머니 한 분, 한 분 한을 풀지 못하고 생을 마감하고 있다.
미안하다는 사과 한 마디가 그리도 어려운가.
세월이 야속하게 흘렀건만, 하라는 사과는 안 하고.
남북 정상 회담 만찬에 놓인 단일기에 딴지를 걸고 있다.
유감 사유는 독도가 자기네 땅이라는 것.
스미마셍.
스미마셍.
이 말이 필요한 것인데, 유감이라는 말만 되풀이하는지.
독도는 우리 땅이고, 너네는 전 세계에서 전범국 1위를 차지했다.
2위 독일은 염치라도 훌륭한데, 너네는 왜 이리 염치가 없는 것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