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전 종식의 시점을 정확히 찍을 수는 없지만, 대략 30년이 지났다고 본다.
그런데도 아직 한국 사회에서 냉전적 사고는 사라지지 않았다.
한국 여전히 냉전 중이며, 북남, 여야, 사회 갈등에 색깔이 등장한다.
한국에서 살아온 나는 냉전적 사고에 자유롭지 못함을 인정한다.
남북정상회담이 내 머릿속 낡은 껍질을 한 꺼풀 벗겨주었으면 한다.
냉전 종식의 시점을 정확히 찍을 수는 없지만, 대략 30년이 지났다고 본다.
그런데도 아직 한국 사회에서 냉전적 사고는 사라지지 않았다.
한국 여전히 냉전 중이며, 북남, 여야, 사회 갈등에 색깔이 등장한다.
한국에서 살아온 나는 냉전적 사고에 자유롭지 못함을 인정한다.
남북정상회담이 내 머릿속 낡은 껍질을 한 꺼풀 벗겨주었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