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티의 다섯 줄 세상 보기] 무관심은 병을 악화한다.

huti(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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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올해는 지방 선거가 있다.
다 똑같은 놈들인데, 찍어서 뭐하냐.
그렇게 말하며 투표하지 않고 캠핑을 갔던 사람들이 떠오른다.
그러나 정치를 포기하면, 희망이 보이지 않는다.
정치에 나를 빼면, 우리가 노예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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