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아산에서 67년 된 유해가 발견되었다.
2~3세 아이부터 20대 여성까지의 유해들, 소스라치게 슬프고 충격적인 현장이었다.
주민들은 유해가 발견된 장소로 끌려간 사람의 70~80%가 여성이었고, 아이를 업은 여성도 있었다고 증언했다.
한국 전쟁이 한창이던 그 때, 그들은 잔인하게 죽인 건 다름 아닌 우리 경찰과 치안대.
아직도 땅밑에 있을 민간인 학살의 현장, 전쟁 광기의 증거, 우리 내면에 있는 상처들.
충남 아산에서 67년 된 유해가 발견되었다.
2~3세 아이부터 20대 여성까지의 유해들, 소스라치게 슬프고 충격적인 현장이었다.
주민들은 유해가 발견된 장소로 끌려간 사람의 70~80%가 여성이었고, 아이를 업은 여성도 있었다고 증언했다.
한국 전쟁이 한창이던 그 때, 그들은 잔인하게 죽인 건 다름 아닌 우리 경찰과 치안대.
아직도 땅밑에 있을 민간인 학살의 현장, 전쟁 광기의 증거, 우리 내면에 있는 상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