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국회가 정상화되는지 지켜보고 있어야 하는 국민이다.
국민이 직접 정치하는 개헌을 반대했던 세력은 일관성 있게 나를 정치 객체로 만든다.
그대들은 누구를 위한 국회의원인가.
누구를 위해 추경과 특검을 논의해야 하는가.
그대, 무슨 권리로 국회 파업을 하는가.
오늘도 세금이 땀에 젖거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