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은 아픈 역사다.
더 아픈 건 아픔이 현재 진행형이라는 것이다.
학살, 단독 정부 수립, 분단, 전쟁의 역사.
아직 평화 체제는 오지 않았다.
제주 강정 마을에 해군 기지가 들어서고, 구름비는 바스라졌다.
학살의 주동자인 미군이 강정 해군 기지에 방문했고, 주민은 거리에서 싸우고 있다.
4.3은 아직 평화가 아니다.
평화의 섬은 아직 전쟁 중이다.
4.3은 아픈 역사다.
더 아픈 건 아픔이 현재 진행형이라는 것이다.
학살, 단독 정부 수립, 분단, 전쟁의 역사.
아직 평화 체제는 오지 않았다.
제주 강정 마을에 해군 기지가 들어서고, 구름비는 바스라졌다.
학살의 주동자인 미군이 강정 해군 기지에 방문했고, 주민은 거리에서 싸우고 있다.
4.3은 아직 평화가 아니다.
평화의 섬은 아직 전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