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킹 하면 가격대가 세지만 그만큼 맛있고 건강하다는 통념이 존재하지요. 패스트푸드 치고 고가인 만큼 좋은 재료를 사용하는데 요즘 비싼 가격의 수제 햄버거 가게가 유행인 와중에 패스트푸드 버거 중에서 고품질이라서 자주 애용한답니다.
버거킹은 기본 가격이 어느 정도 높지만 매번 메뉴를 돌아가면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오랜만에 프리미엄 와퍼 이벤트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아 오늘 점심시간에 다녀왔답니다. 프리미엄 와퍼 이벤트 기한은 10월 22일, 즉 이번 주 일요일까지이니 참고하세요!
프리미엄 와퍼 이벤트 기간 동안 1인 1일 5개가 제한이라 최대 개수를 채워 주문하였습니다. 당연히 한 번에 다 못 먹지만 하루 이틀 걸쳐서 나눠 먹기도 하고 주변 지인들에게 나눔도 할 계획이었습니다.
짜잔! 드디어 나왔습니다. 버거킹은 독자적으로 햄버거를 와퍼라는 이름으로 부릅니다. 크고 아름다운 햄버거라는 뜻이라네요.
버거킹 프리미엄 와퍼 시리즈 대표 주자인 통새우 와퍼와 콰트로 치즈 와퍼입니다. 괜히 와퍼라는 특별한 이름을 짓고 크고 아름다운 버거를 내세우는 게 아니지요. 양과 질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이걸 누가 패스트푸드라고 폄하할 수 있을까요!
단돈 2천원에 치킨 너겟 10조각을 맛볼 수 있습니다. 치킨 너겟이 다 비슷비슷하긴 하지만 버거킹 치킨 너겟은 왠지 모르게 조금 더 바삭하면서 담백한 맛이 느껴진답니다.
울산광역시 중구 북부순환도로 323 A동 (유곡동 480-8)
스티미언 여러분들도 버거킹 프리미엄 와퍼 이벤트가 끝나기 전에 통새우 와퍼와 콰트로 치즈 와퍼를 맛보시는 것은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