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제 기준으로 울산에서 열 손가락 안에 꼽을 수 있는 맛집에 가보겠습니다.
실제로 사장님 이름이 영배라고 하네요.
아늑하면서도 아기자기한 느낌을 줍니다.
왠지 모르게 정감이 가죠.
인테리어에 신경을 많이 쓰신 것 같습니다.
모든 재료를 손수 만든 것이라니 놀랍습니다.
이가 얼 정도로 시원하네요.
고명들 맛도 독특합니다.
이 더운 날에 시원한 소바와 바삭바삭 돈가스라니 행복 그 자체입니다.
돈가스의 바삭함이 어느 정도인지 전해드리지 못해 아쉽습니다.
바사삭... 바사삭... 말로 표현을 못하겠습니다.
다른 곳에서 맛볼 수 없는 맛과 향이 느껴진답니다.
알록달록 색감에 먼저 눈으로 맛보게 됩니다.
이 은은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포기할 수 없습니다.
울산광역시 울주군 범서읍 천상5길 10-4 (천상리 647)
괜히 울산에서 열 손가락 안에 꼽을 수 있다고 하지 않습니다.
깔끔하고 환상적인 맛과 카페 같은 분위기의 인테리어 모두 최고입니다.
모든 음식은 주문 즉시 만들기 때문에 예약을 하지 않고 오면 20여 분 이상 소요되니 유념하세요!
워낙 인기 넘치는 식당이라 애초에 예약을 하지 않고 오면 줄을 서서 기다려야 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