넉넉한 반찬에 뜨끈한 쌀밥이 생각날 때면 늘 찾아가게 되는데요.
그런데 놀랍게도 이게 인상된 가격이라니 얼마나 정직하게 장사하시는지 짐작이 갑니다.
주문을 하면 먼저 깔끔하고 맛있는 밑반찬에 숭늉이 나옵니다.
청국장찌개, 김치찌개, 두부전골 역시 추천합니다.
뽀얗고 몽글몽글한 자태를 뽐내는군요.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일품입니다.
담백하고 칼칼한 두 가지 맛이 동시에 느껴집니다.
직접 만든 순두부라서 그런지 정말 맛있습니다.
이게 제육볶음 1인분인데 가격을 생각하면 그 맛과 양에 놀랄 수밖에 없습니다.
점심시간에 찾으면 열에 아홉은 줄을 서게 될 정도로 인기가 많은 곳이랍니다.
착한 가격과 정갈하고 깔끔한 맛에 한 번 반하고 주인아주머니 친절함에 두 번 반하게 된답니다.
울산광역시 울주군 범서읍 점촌6길 15 (구영리 381-14)
여러분들도 든든하고 정갈한 뚝배기 한상 드셔보시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