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훈하니
@hunhani 입니다.
며칠동안 여행에 출장에 정신없는 나날을 보냈습니다.
덕분에 하루에 적어도 한 개 이상 포스팅하겠다는 혼자만의 약속을 어겨버렸습니다.
지난 주말에 다녀온 파란 지붕 순백의 거리의 지중해마을을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충청남도 아산시 탕정면에 위치해 있으며 입구에 블루 크리스탈 빌리지라고 적혀 있습니다.
아래 3가지 유럽풍 건물들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sochul 님께서 곧 산토리니로 여행가신다고 들었습니다.
궁색하지만 다른 의미에서 제가 먼저 다녀와버렸군요 ㅎㅎ
- 산토리니
- 파르테논
- 프로방스
마을 전체를 유럽풍으로 조성해 여러 볼거리를 제공하는군요.
정말 주변 환경과 다르게 딱 이곳에 들어서면 유럽 느낌이 물씬 납니다.
청색과 흰색이 아름답게 배색되어 건물 사이로 난 골목도 아기자기함을 더했습니다.
보면 볼수록 청아한 파랑과 깨끗한 흰색의 조화 속 이국적인 마을입니다.
청색과 흰색의 조화를 맞추기 위해 깔맞춤으로 스티밋 티셔츠를 입고 다녀왔답니다~
깔맞춤을 신경쓰기 시작하면 아저씨라는 말을 들었지만 저는 스티밋 티셔츠가 뿌듯하기만 합니다.
자유시장 캠페인 현수막도 보이네요.
매주 주말(토/일) 11시부터 한다고 하니 참여해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이국적인 풍경 덕분에 거리를 배경으로 사진 촬영하기 안성맞춤이죠.
골목 사이를 오가며 산책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습니다.
마을에서 가장 인기 있는 공간은 산토리니 풍의 건물 앞 이 곳이 아닐까 합니다.
색감이 정말 아릅답기 그지 없습니다.
무더위에 습한 날씨가 계속 되니 다들 지치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도 파란 지붕 순백의 거리로 오셔서 상쾌하고 시원한 느낌을 얻어가시길 바랍니다.
찾아가시는 길
충청남도 아산시 탕정면 탕정면로8번길 55-7 (명암리 949-1)
# YH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