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동안 여행에 출장에 정신없는 나날을 보냈습니다.
덕분에 하루에 적어도 한 개 이상 포스팅하겠다는 혼자만의 약속을 어겨버렸습니다.
충청남도 아산시 탕정면에 위치해 있으며 입구에 블루 크리스탈 빌리지라고 적혀 있습니다.
@sochul 님께서 곧 산토리니로 여행가신다고 들었습니다.
궁색하지만 다른 의미에서 제가 먼저 다녀와버렸군요 ㅎㅎ
정말 주변 환경과 다르게 딱 이곳에 들어서면 유럽 느낌이 물씬 납니다.
보면 볼수록 청아한 파랑과 깨끗한 흰색의 조화 속 이국적인 마을입니다.
깔맞춤을 신경쓰기 시작하면 아저씨라는 말을 들었지만 저는 스티밋 티셔츠가 뿌듯하기만 합니다.
매주 주말(토/일) 11시부터 한다고 하니 참여해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골목 사이를 오가며 산책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습니다.
색감이 정말 아릅답기 그지 없습니다.
여러분들도 파란 지붕 순백의 거리로 오셔서 상쾌하고 시원한 느낌을 얻어가시길 바랍니다.
충청남도 아산시 탕정면 탕정면로8번길 55-7 (명암리 94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