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로 가볍게 안주 먹기 좋아서 가게된 무차초
지하에 위치해 있고 직접 카운터로 가서 주문하고 직접 음식 가져오는 곳으로 캐쥬얼한 느낌?입니다
좀 안어울리는거 같았던 셀프바 ㅋㅋㅋ
마치 막걸리가 들어있을 거 같지만 물을 따라먹는 곳입니다
추천메뉴 중 하나였던 김치 치즈 프라이즈
약간 한국식으로 해석한 건가? 하면서 주문하긴했는데
위에 볶음 김치랑 양파, 쪽파가 올라가 있고 맛은....
약간 김치찌개 맛? 김치전 맛? 이 나는 느낌이에요 ㅋㅋㅋ
막 낯설진 않고 그래도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감자튀김의 맛
그리고 이건 치즈가 3종류나 들어간 치즈 퀘사디아입니다
꿀이랑 찍어먹으면 되서 약간 고르곤졸라 느낌이 나는 퀘사디아에요
이건 시그니쳐 메뉴인 무차초 타코!
맛이 고기 쌈싸먹는 느낌인데 ㅋㅋㅋㅋ 사워크림과 할라피뇨가 있어서 그나마 멕시코 음식이라는게 느껴집니다 ㅋㅋ
전체적으로 멕시코 정통음식이라고는 하는 것보다는 약간 한국화 된 멕시코 음식이라
좀 더 익숙하고 친숙하게 느껴졌어요 ㅎㅎ
향이 좀 싫고 부담스럽게 느끼신다면 가볍에 무차초 추천드립니다
맛집정보
무차초
한국식 멕시코 음식 무차초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앉아서 세계여행 이국의 요리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