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 가고 봄이 온지 얼마 안된듯한데..
이제 여름이 온다.
어제는 비올듯하며 비가 안오더니..
습하고 더워서 밤새 뒤척였다.
오죽했으면 제습기를 옷방에서 꺼내서 거실에 틀어 놓았더니..
더 덥다.
이상하게 제습기의 강도가 몇시간을 강으로 돌아가길래..
뭐지? 하고 생각을 해보니..
이 바보 같은 내가...
물고기 어항 앞에다가 제습기를 틀어 놓은.... ㅠㅠ;
점점 내가 이상해진다...
예전에는 안그랬는데...
총명탕이라도 지어 먹어야하나????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