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들에 정보 시스템(IT) 계통의 솔루션이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으로 보이는 아마도 컨설팅 회사 같은 곳의 블로그에 올라온 글입니다. 암호통화들의 핵심과 저변을 이해해 가기 위한 이 자료 목록에도 참고 자료로 올려 둡니다. 지금 상세히 읽을 시간은 없고, 서두에 나오는 지은이의 언급만을 발췌하면서 일단 소개만 합니다.
"지금 모든 사람들이 당장 그만두어야 할 일은 곳곳의 기술들을 감염시키는 공상과학 영화의 무슨 새로운 에일리언 DNA인 것인 양 블록체인('the' Blockchain)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이다."
어떤 사물에 대해서 그에 대해 좋다고 하는 이야기와 나쁘다고 하는 이야기를 골고루 들어야 그 사물에 좀 더 정확하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들어봐야 할 이야기들 중 하나로 보입니다. 한국에서 나쁘다고 하는 이야기가 들리지 않는 이유는 실제로 적용하여 서비스를 개발하는 다양한 시행착오의 경험이 일천하기 때문일 가능성이 높다고 짐작합니다.
- 지은이: Jan Jaap van Roon, IRECKONU CEO
- 출처: "Blockchain is not an answer. It’s a question waiting to be asked", IRECKONU Blog, 2018년 2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