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암호통화들의 'bubblicious(번역 생략)'하고 'exhilarating(번역 생략)'한 세계에서 많은 것을 놓치고 있다. 어떤 경우들에서는 'get-rich-quick(번역 생략)' 이야기들에서 캘리포니아 금광에 몰려들던 시절의 골드러시가 생각난다. 이런 시대들은 짜릿한 맛을 주기는 하지만, 블록체인 테크놀로지에 투자하는 사람이라면 그가 채굴자이든 크립토 트레이더이든 간에 두 가지 결정적인 질문을 자문해야만 한다.
- 해당 블록체인이 어떠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며(가치 제안), 세계 시장에서 그것이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가?
- 해당 블록체인 기술이 갈아치우고자 하는 현행 시스템에서의 비효율성들과 그 기회는 어디에 존재하는가?
여기까지만 보면, 이 스티미언이 무슨 말을 하려고 하는지 감을 잡을 수 있을 것이다. 관심자들은 아래 출처에서 나머지 이야기를 볼 수 있다. 보시다시피 14일 전 것이어서 리스팀을 할 수 없으니, 이렇게 귀찮게 자판을 두들겨야 한다.
좀 어떤 이상한 의견을 제시하는 분을 봤는데, 나는 스팀잇에 글을 올리면서 인기가 있기를 바라지 않는다. 내가 흥미로워하는 것들을 어차피 조금이라도 정리하려면 타이프를 해야 하니, 그러는 김에 여기다 적는 것이다. 단 한 사람이라도 그 정보에서 얻을 것이 있다면, 그걸로 내 놀이에다가 플러스 알파는 된 것이다. 더구나 플러스 베타로 구글에서 잘 검색되는 기록으로 남는다. 이것이 나에게는 가장 큰 보상이다.
쓸데없이 이렇게 적는 이유는 그야말로 쓸데없이 내 인기를 걱정하지 말고, 귀하의 인기 관리나 계속 잘하시라고 알려줘야겠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