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속에 맴맴
말없이 건네주고
달아난 차가운 손
가슴 속 울려주는
눈물 젖은 편지
진실을 들으니
속 시원해
아니
많이 아파
차라리
듣지 않은 시간이
좋았네
때론
모른 척
지내는 방법이
지혜롭지
확인해서
도움이 된다해도
때론
모른 척도
좋다
3월1일 봄
미세먼지 많은 봄바람
그래도 봄날
입속에 맴맴
말없이 건네주고
달아난 차가운 손
가슴 속 울려주는
눈물 젖은 편지
진실을 들으니
속 시원해
아니
많이 아파
차라리
듣지 않은 시간이
좋았네
때론
모른 척
지내는 방법이
지혜롭지
확인해서
도움이 된다해도
때론
모른 척도
좋다
3월1일 봄
미세먼지 많은 봄바람
그래도 봄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