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처음처럼
변함없이
평범한 일 없어
신비함으로 가득찬 세상이야
바라보는 눈길 바라보는 맘길
그 속에 그 속에
평범한 일상이 신비함으로 빛나는 비밀 열쇠 있지
아파서 모든 게 느려지니 낯설은 나는 나에게
세상 바라보는 낯선 바라봄을 선물처럼 주네
평범한 일상이 없다는 걸 모든 게 신비라는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