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방을 서성이다
신비한 윈도우 창을 난다
hooo 방문한 분들께
축복의 빛을 전하고 싶다
과거의 문을 연다
방을 한바퀴 돈다
떠오르는 얼굴 있다
과거의 문을 연다
방을 두바퀴 돈다
깊이 떠오르는 얼굴 있다
미안한 얼굴
그리운 얼굴
고마운 얼굴
보여주고 싶지 않아
혼자 꺼내보는 얼굴
창을 닫는다
세상과 호흡하고 싶은 hooo
방문해주신 분들 도움으로 세상에 나갑니다
고맙습니다
몸이 아파 답글을 제대로 못해 죄송합니다
글 한편씩은 빠지지않고 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