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고 사는 일
남의 일
아니
꿈 꿀 수 있다고
그럴까
꿈꾸고 걸어 볼까 가보지 않은 길
새날엔 그래 볼까
꿈꾸는 삶 맘 살아있어 꿈틀거려
어느 날 꿈 없이 하루하루 견디네
잊은 줄 모르고 버린 줄 모르고 그렇게
꿈 꿀 수 없어 아파서 꿈을 잊었어
반짝이는 별이었던 그 별 눈 속 초롱 소리 가슴에 꼬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