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인 저에게 시 하나가 배달되었습니다. 시제는 없는 듯하고 열심히한 저에게도 더 열심히하라는 뇌새김이 되는듯 합니다. 저는 아직 학생이여서 못느끼겠지만 성인 스티미언 분들은 학생때 못해서 후회하는 일은 없으신가요? 더나은 대한민국을 위해 저에게 돌직구좀 날려주세요. 달게 받겠습니다.